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 주말새 13명 확진…누적 2천704명

일일 확진자 5일째 한 자리 수

  • 웹출고시간2021.05.09 16:20:24
  • 최종수정2021.05.09 16:20:24
[충북일보] 충북지역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지난 4일 이후 5일째 한 자리 수를 기록했다.

9일 도에 따르면, 지난 주말(8~9일) 충북에서 1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8일 9명, 9일 4명이다.

시·군별로는 청주 8명, 진천 1명, 음성 4명이다.

이는 직전 주말(1~2일) 신규 확진자 20명 대비 36% 줄어든 수치다.

청주에서는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3명과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3명이 각각 확진됐다.

또한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를 통해 감염사실이 드러났고, 1명은 서울 관악구 1천833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진천에서는 지난 6일 카자흐스탄에서 온 40대 외국인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음성 확진자 2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했고 1명은 기침, 감기, 근육통 등 의심 증상이 발현해 검사를 받았다.

나머지 1명은 자가격리 해제 전 받은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9일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704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코로나19 극복 희망리더 - 장부식 씨엔에이바이오텍㈜ 대표

[충북일보]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최고의 업체가 되는 것이 목표다." 장부식(58) 씨엔에이바이오텍㈜ 대표는 '최고'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기업인으로서 '치열한 길'을 밟아왔다. 장 대표는 2002년 12월 동물·어류·식물성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제조 업체인 씨엔에이바이오텍을 설립했다. 1980년대 후반 화학관련 업체에 입사한 이후부터 쌓아온 콜라겐 제조 기술력은 그 당시 이미 '국내 톱'을 자랑했다. 씨엔에이바이오텍이 설립되던 시기 국내 업계에선 '콜라겐'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다. 콜라겐은 인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주름을 개선하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장 대표는 '콜라겐을 녹이는' 특허를 냈다. 고분자 상태인 콜라겐은 인체에 흡수되지 않는다. 인체에 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저분자화, 쉽게 말해 '녹이는' 게 기술력이다. 장 대표는 콜라겐과 화장품의 관계에 집중했다. 화장품은 인체에 직접 닿는다. 이에 콜라겐을 쉽게 흡수시킬 수 있는 것은 화장품이라고 결론내렸다. 장 대표는 "2005년 말께부터 '보따리 짊어지고'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당시 어류에서 콜라겐을 추출하는 기술을 갖고 1년에 15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