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2.09.22 15:13:17
  • 최종수정2022.09.22 15:13:17
[충북일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천156명이 발생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597명, 충주 170명, 음성 90명, 제천 84명, 진천 58명, 옥천 39명, 영동 32명, 증평 31명, 괴산 24명, 보은 19명, 단양 12명이다.

하루 전 20일 1천456명보다 300명 감소했고, 1주일 전인 지난 14일 2천692명과 비교하면 1천536명 줄었다.

코로나19 확진자가 몇 사람을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재생산지수는 0.68이다.

입원환자는 7천858명으로 감소했다. 병원 14명, 재택치료 7458명, 다른 시·도 확진자 386명이다. 이들 중 위중증 환자는 5명(0.06%)이다.

확진자 중 옥천 거주 90대 1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841명이다. 도내 치명률은 0.11%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76만7천715명으로 집계됐다. / 김금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창규 제천시장

[충북일보] 민선 8기 제천호를 이끄는 김창규 제천시장은 "항상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일 것"이라며 "우리가 갈 길이 그리 쉽지만은 않겠지만 함께 꿈꾸며 잘사는 제천을 꼭 성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취임 100일을 앞둔 그는 "제천시장으로서 막중한 책무를 맡게 된 것은 제천을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들의 뜻이 한데 모여 이뤄낸 위대한 결과"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의 소망을 가슴 깊이 새겨 코로나로 지친 사회에 희망을 심고 오직 제천의 역동적 발전을 위한 목표달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시 한번 각오를 다졌다. ◇민선 8기 꿈꾸는 제천은 어떤 도시인가. "제천의 가장 큰 문제는 경제가 위축돼 간다는 것으로 그러다 보니 인구가 줄어들고 또 다시 경제가 어려워지는 악순환을 겪고 있다. 민선 8기 비전인 '역동적이고 새로운 경제도시 제천'은 이러한 악순환을 끊고 잘사는 제천 경제를 새롭게 가꾸어 보겠다는 포부를 담아 앞으로 가고자 하는 방향이다. 이같은 비전 실현을 위해 정책의 효과성이 중심이 되는 기본이 튼튼한 시정을 구현해야 하고 단기적인 목표가 아니라 장기적으로 지속적인 발전을 가져올 미래지향적 정책을 펴야 한다. 희망찬 지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