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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외국인 1명 코로나19 확진…누적 259명

감염경로 미확인…역학조사 진행 중

  • 웹출고시간2021.02.23 16:07:38
  • 최종수정2021.02.23 16:07:38

음성군보건소 선별진료소.

[충북일보] 음성에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은 외국인 1명이 추가 확진됐다.

23일 음성군에 따르면 지역의 한 기업체에 다니는 20대 외국인 A(음성 259번·충북 1724번)씨가 이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19일부터 가슴통증과 미열이 있었다.

군은 A씨의 감염 경로와 접촉자 파악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군은 역학조사에 따라 A씨의 직장 동료들을 대한 전수검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음성에서는 전날에도 60대 (음성 258번) B씨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B씨는 지난 11일 확진된 C(음성 254번, 충북 1638번)씨의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됐었다.

그는 지난 19일 몸살증상 등을 보였고, 격리 해제 전 진단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음성군의 누적 확진자는 259명이다.

사망자는 5명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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