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청주시새활용시민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청주시민 자원순환 실천 다짐대회'가 열렸다. 이날 쓰레기 줍깅 참여자들과 각 기관 참석자들이 재활용 손피켓을 들고 자원순환 정책 반영을 촉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청주시새활용시민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청주시민 자원순환 실천 다짐대회'가 열렸다. 이날 쓰레기 줍깅 참여자들과 각 기관 참석자들이 재활용 손피켓을 들고 자원순환 정책 반영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6·3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청주촛불행동이 22일 오후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이후 내란의 완전한 청산을 촉구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22일 오전 청주시 상당구 상당공원과 청주대교 사거리에서 한 업체 관계자들이 현수막을 들고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출근 시간에 맞춰 자리를 지키며 홍보에 나서는 모습이 눈길을 끌지만, 다소 힘겨워 보여 '극한(?)직업'을 연상케 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진천지역 학생들이 22일 성암초등학교에서 열린 '디지털 페스티벌'에 참여해 소프트웨어(SW)와 인공지능(AI) 기기를 체험하고 있다.
[충북일보] 대한전문건설협회 충북도회 괴산군운영위원회(위원장 이종수) 임직원들이 22일 괴산읍행정복지센터(읍장 장병란)를 방문해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괴산사랑나눔 전용계좌에 적립돼 내년 괴산읍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사업비로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충북일보] 청주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22일 발달장애 연주자들이 선보이는 앙상블 공연을 감상하며 장애를 올바르게 인식하고 문화예술에 대한 흥미를 높였다. 사진제공=청주내곡초등학교병설유치원
[충북일보] 22일 음성군 소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김호영) 직원 10여 명이 일손이 부족한 면내 중동리 농가를 찾아 복숭아 꽃적과 농촌 일손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 광혜원농협 하나로 행복나눔 봉사단원들이 지난 20일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반찬나누기' 봉사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량한 대야산 공기가 상큼하게 닿는다. 한바탕 꿈같은 시간을 기대하며 걷는다. 바람이 나무를 따라 부서지며 춤을 춘다. 계곡은 흐르는 물을 보듬어 안고 노닌다. 이즈음 산속 주연은 당연히 연초록이다. 산색이 회백색에서 연두색으로 바뀐다. 은은한 연두 물이 나뭇잎을 타고 흐른다. 그 사이로 용추폭포가 화사하게 빛난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충북일보] 절기상 농사가 시작되는 곡우(穀雨)를 지난 21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고유가와 나프타 수급 문제로 비닐 등 농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이 비닐하우스 안에서 트랙터와 시설 상태를 점검하며 영농 준비에 나서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충북대학교가 지난 20일 오후 7시 1학생회관에서 중간고사 준비로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을 응원하며 햄버거 등 야식을 제공하고 있다. 야식은 사전 신청한 700명의 학생에게 제공됐다. 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일보] 직업과 진로 선택 기준이 안정성보다 연봉·워라밸·성장성으로 변화되며 공무원 인기도 시들해지고 있다. 22일 충북도교육청의 '2026년 1회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는 총 158명 모집에 1천61명이 지원해 평균 6.7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응시자는 남성이 476명(44.86%), 여성이 585명(55.14%)으로 여성 지원자가 더 많았다. 직렬별 공개 경쟁 경쟁률은 △교육행정 9급(일반) 8.27대 1 △교육행정(장애) 9급 1.08대 1 △교육행정(저소득) 9급 5대 1 △전산 9급 10.5대 1 △사서 9급 7대 1 △보건 9급 5.33대 1 △식품 9급 5.33대 1 이었다. 직렬별 경력 경쟁 경쟁률은 △시설관리 9급 일반 8.14대 1 △시설관리 9급 보훈 3.33대 1 △운전 9급 일반 5.08대 1 △운전 9급 보훈 0.25대 1이었다. 시험장소 공고는 6월 9일 도교육청 누리집(https://www.cbe.go.kr) '채용·시험'을 통해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악성 민원, 업무 과중, 낮은 임금의 영향으로 도교육청의 지방공무원 임용 경쟁률은 2021년 15.91대 1, 2022년 7.99대 1, 2023년 8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AI 반도체의 승패를 가르는 첨단 패키징 기술. 그 핵심 생산 거점이 충북 청주에 자리를 잡고 있다. SK하이닉스가 오는 23일 1분기 실적을 공개하는 가운데, 분기 영업이익 사상 첫 40조 원 돌파 가능성에 시선이 모아진다. AI 서버용 메모리 수요 확대에 따른 D램·낸드 가격 상승과 고환율 효과가 맞물린 결과다. D램익스체인지에 따르면 PC용 D램 범용제품 고정거래 가격은 13달러로 11개월째 오름세이며, 낸드 범용제품도 17.73달러로 전월 대비 약 40% 급등하며 관련 통계 집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 기대감이 커지는 이 같은 흐름의 한 축에는 청주에 조성되는 첨단 패키징 팹 'P&T7'이 자리 잡고 있다. SK하이닉스의 청주 투자가 기업 성장과 지역 발전이 맞물리는 구조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다. 에프엔가이드가 집계한 SK하이닉스 1분기 실적 컨센서스는 매출액 50조1천46억 원, 영업이익 34조8천753억 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4.1%·368.7% 증가한 수치로, 분기 기준 역대 최고치다. 다만 실적 발표일이 다가올수록 일부 증권사들은 더 높은 수익성을 전망하고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