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충주소방서가 3일 소방서장실에서 근속승진 대상자에 대한 임용 신고식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임용 신고식에서는 한진철 소방위가 승진 계급을 부여받았으며, 안윤모·박성규 소방장도 새로운 계급장을 달았다.
[충북일보] 충주경찰서가 최근 연수동 메가박스 영화관에서 관내 북한이탈주민 40여 명을 초청해 영화 관람과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제천시 한방바이오기업 천약선(주)가 최근 제천시보건소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위해 휴대가 간편한 스틱형 구강 청결용품 '티후프레쉬 가글' 100세트를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낮의 폭염이 밤까지 식지 않는 열대야주의보가 이어진 8월의 첫날이자 주말인 1일 저녁 청주시 청원구 오창호수공원에서 시민들이 분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시원한 물줄기와 밤바람을 맞으며 무더위를 식히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오창과학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금만희)이 입주기업 에어프로덕츠코리아㈜(대표이사 김승록) 임직원들과 공장·인근 주변 환경 정화 활동인 '오창산단 클린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염천 뚫고 천보산 바위지대로 들어선다. 때 묻지 않은 바위들의 속살이 드러난다. 자갈 콘크리트를 생각나게 하는 바위다. 마이산처럼 1억 년 전 타포니 그대로다. 태초에 바다 밑이었음을 알알이 알린다. 예사롭지 않은 능선의 날등을 타고 간다. 급경사에 날카로운 릿지길이 이어진다. 암봉지대 대문바위 꼭대기가 아름답다. 글·사진=함우석 주필
[충북일보] 청주교육대학교(총장 한대희·오른쪽 네 번째)와 울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조용식·왼쪽 네 번째)이 지난달 31일 울산시교육청에서 '시·도 기초학력지원센터 지정·운영'을 위한 상호 교류 업무협약(MOU)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는 △지역 교육발전·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상생 협력 △기초학력 증진 등 초·중등학교 교육과정 운영 상호 협조 △교원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 프로그램 운영·정책연구 등도 포함됐다.
[충북일보]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라이프케어허브연구회와 증평 형석고등학교 학생들이 지난달 31일 증평군 증평읍 소재 들꽃마을요양원에서 말벗 봉사를 한 뒤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외식업중앙회 음성군지부(지부장 김기용)가 지난달 31일 (재)음성군장학회(이사장 조병옥 음성군수)에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한국외식업중앙회 음성군지부(지부장 김기용)가 지난달 31일 (재)음성군장학회(이사장 조병옥 음성군수)에 지역의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영동군 영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민수)가 지난달 31일 영동읍 소재 ㈜현대쇼핑(이승영 대표)을 착한가게로 지정하고 현판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 이주배경학생들이 지난달 31일 충북진로교육원에서 열린 꿈키움 진로체험에 참가해 로봇기술마을 등 6개 체험마을에서 진로를 탐색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북진로교육원
[충북일보] 조선 6대 왕 단종의 능인 강원 영월 장릉의 석물 제작에 사용된 석재가 제천시 송학산 일대에서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고문헌 기록과 현장조사, 과학적 분석을 종합한 결과 장릉의 혼유석과 장명등, 석마·석양·석호 등에 사용된 석재의 산지가 제천 송학산 일대로 밝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300여 년 전 문헌에 기록된 석재 공급지를 현재의 지명과 암석 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단종은 왕위에서 쫓겨난 뒤 노산군으로 강등돼 영월에 유배됐으며 1457년 세상을 떠났다. 이후 1681년 노산대군으로 추봉됐고 1698년 단종으로 복위되며 기존 묘역도 왕릉의 격식에 맞춰 정비됐다. 당시 조성 과정을 기록한 '단종장릉봉릉도감의궤'에는 영월 일대에서 적합한 석재를 찾지 못해 제천 북면 정암의 부석소를 채석지로 정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문제는 현재 '제천 북면 정암'이라는 지명이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연구원은 조선 말 제천군 북면 일대가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의 제천시 송학면에 편입된 사실을 토대로 송학면 시곡리 정암마을을 유력한 후보지로 설정했다. 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충북도가 도내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질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머무르고 소비하는 실용 관광을 중심으로 밑그림을 그리는 한편 체계적인 성장 인프라 마련을 위한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민선 9기 충북 관광 대전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도는 유관기관과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광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이어 이달 말까지 대전환 전략안을 마련한 뒤 9월 중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이 계획은 청주국제공항이 아웃바운드 관광으로 편중된 것을 보완하고 지역 관광이 소비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관광 산업을 지역에 머물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으로 성장하는 충북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추진 방향은 △관광 정책 통합·연결 △체류·소비·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 △인바운드 관광 허브 육성 △체류·체험형 관광 개발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인바운드 관광을 위해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과 강원권 등의 관광도시 연계해 관광권을 설정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