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음성군 생극면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이 24일 생극면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이웃 사랑 실천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사랑의 헌혈봉사'에 동참하며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도건축사회(회장 김종도)가 23일 청주 외국인 근로자 쉼터를 방문해 쌀(10kg) 20포를 전달하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충북일보] 농협 청주시지부(지부장 이경래)가 23일 서청주농협(조합장 유호광), 농협네트웍스 충북지사(지사장 김종렬), 농협자산관리 충북지사(지사장 고윤종), 충북지역보증센터(센터장 한종현) 임직원 20여 명과 함께 흥덕구 원평동 소재 농가를 찾아 영농지원 발대식을 개최하고, 농가 일손돕기·영농폐기물 수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교육대학교부설초등학교가 23일 학생, 교사, 학부모가 함께 참여하는 '꿈동이 가족 한마당 큰잔치'를 연 가운데 학생들이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1학기 중간고사 기간을 맞아 재학생들의 학업 집중을 돕고 지친 마음을 달래기 위해 지난 21~23일 '야식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교육대학교(총장 한대희·왼쪽 세 번째)는 대한적십자사 충북혈액원(원장 임군빈·오른쪽 세 번째)이 23일 청주교대 중회의실에서 생명나눔 실천과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23일 괴산군보건소(소장 김미경) 직원들이 기온 상승과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을 맞아 감염병을 예방하기 위해 대한에이즈예방협회 충북지회와 함께 괴산읍 전통시장을 찾아 '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충북일보] 23일 음성군청 공무원과 주민 등 800여 명이 오는 26일 열리는 20회 반기문마라톤대회를 앞두고 주요 구간에서 국토대청결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들은 마라톤 코스 주변 도로와 골목 곳곳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를 집중 수거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거리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
[충북일보] 우관문(왼쪽 두 번째) 괴산증평교육장이 23일 증평중학교를 방문해 식중독예방을 위한 학교급식 위생·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충북일보]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청주시새활용시민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청주시민 자원순환 실천 다짐대회'가 열렸다. 이날 쓰레기 줍깅 참여자들과 각 기관 참석자들이 재활용 손피켓을 들고 자원순환 정책 반영을 촉구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지구의 날인 22일 오전 청주시새활용시민센터 주관으로 도시재생허브센터에서 '청주시민 자원순환 실천 다짐대회'가 열렸다. 이날 쓰레기 줍깅 참여자들과 각 기관 참석자들이 재활용 손피켓을 들고 자원순환 정책 반영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6·3 지방선거 출마 후보자들과 청주촛불행동이 22일 오후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비상계엄 이후 내란의 완전한 청산을 촉구하고 있다. / 김용수기자
[충북일보] 아파트 화재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지만 일부 아파트에서는 불이 났을 때 대피로 역할을 하는 옥상문이 잠겨있어 인명피해 우려가 제기된다. 12일 충북일보가 찾은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의 한 15층 규모 아파트의 꼭대기층 옥상 출입문은 잠겨 있었다. 해당 문에는 '관계자 외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 있었고 별도의 열쇠 보관함도 확인되지 않았다. 해당 아파트 관리자는 "화재 시 대피 문제가 있다는 점은 알고 있지만 청소년들의 일탈 장소로 쓰이거나 안전사고가 발생할 경우 아파트 측이 책임을 져야 하기 때문에 문을 잠가뒀다"고 설명했다. 청주시 청원구 율량동의 또 다른 아파트 상황도 비슷했다. 옥상문에는 '이곳은 화재 시 대피하는 공간입니다'라는 안내 문구가 붙어 있었지만 문은 잠겨 있었고 열쇠 보관함도 있었지만 정작 보관함 내부에는 열쇠가 없었다. 이처럼 일부 아파트에서는 옥상문이 잠겨 있거나 열쇠 보관함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등 비상 상황 시 대피로 확보에 취약한 모습이 확인됐다. 저층 화재 등 계단이 막힌 상황에서는 옥상이 피난처로 활용될 수 있는데 문이 잠겨있다면 다수가 거주하는 아파트 특성상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