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도정 더보기

thumbnail 314*178

충북도, 지난해 사전컨설팅감사 '가장 잘했다'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충북도가 지난해 사전컨설팅감사를 가장 잘한 기관으로 선정됐다. 도는 16일 부산관광공사 아르피나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중앙-지방 감사협력 포럼'에서 2019년도 사전컨설팅감사 운영부문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최고 영예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1월 개방형직위 공모로 부임한 임양기 감사관은 연초부터 선제적으로 사전컨설팅감사 활성화를 위해 분야별 TF팀(3개 분야 18명)을 구성하고, 일선 공무원들이 감사부담 없이 적극행정을 할 수 있도록 △도·시·군 영상회의 △찾아가는 사전컨설팅감사 △현장컨설팅감사 △방문홍보(출자·출연기관 등) △상담창구 운영 등 다양한 시책을 펼쳤다. 또한 공무원들이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 하던 중 발생한 문제에 대해 고의나 중대한 과실이 없는 경우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감사면제와 징계면제를 도입하고, '적극행정 면책' 제도를 적극 알린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임 감사관은 "지난 한 해 적극행정 지원을 위한 사전컨설팅감사와 청렴도 제고를 위해 바쁘게 보냈다"며 "도·시·군 공직자는 물론 출자·출연기관 직원 분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신민수기자 0

청주시 더보기

충주·제천·단양 더보기

증평·진천·괴산·음성 더보기

보은·옥천·영동 더보기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청주 에어로폴리스는 지난 2016년 8월 아시아나항공의 '청주MRO포기' 이후 애물단지 수준으로 전락해버렸다. 이렇다할 활용방안은 나오지 않았고, 각 지구 개발 방식을 놓고 지역 주민과의 마찰은 이어졌다. 3년 이상 공전한 청주 에어로폴리스 사업이 최근 지자체와 관련 기업체의 업무협약을 통해 회생의 기회를 얻었다. 청주국제공항과 에어폴리스 1지구 바로 옆에 자리를 잡은 ㈜알에이치포커스도 이번 협약에 참여했다. 알에이치포커스는 에어로폴리스 1지구에 오는 2023년까지 430억 원을 투입해 시설 확장과 인력 충원을 계획하고 있다. 알에이치포커스 김수언 대표를 만나 알에이치포커스의 기술력과 에어로폴리스 발전방향 등에 대해 들어봤다. -㈜알에이치포커스의 사업 추진 현황은. "알에이치포커스는 LG상사로 부터 항공사업 부문을 인수해 창립한 회사다. 2016년 4월 전문인력 및 시설, 사업경험을 승계해 사업을 개시하게 됐다. 러시아로부터 승인된 국내 유일의 러시아 헬기 정비 부품 공식서비스 업체로서 빠르게 발전을 거듭해나고 있다. 2018년에는 기술연구소 및 보세창고를 설립했으며 프런티어 벤처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지난 2월에는 청주공항로의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