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지역자율방재단 9월 월례회의=오전 10시 시청 의림지실. △원도심 수제맥주&달빛야시장 축제=오후 6시30분 문화의 거리 일원.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원썸머나잇 첫 번째 밤=오후 7시30분 제천예술의전당 여름광장. 영동군 △영동전통시장 한밤의 영화제=4일 오후 8시 전통시장 다목적광장. 옥천군 △ 2026년 민방위 보충1차 교육 = 오후 2시 옥천군다목적회관 증평군 △증평군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오후 2시 증평청소년수련관
진천군 △진천읍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용산면 주민자치위원회 자매결연지 견학=3일 오전 7시 완도군 군외면 일원. 옥천군 △ 옥천군 행정동우회 환경정화 및 자연보호 캠페인 = 오전 10시 장계관광지 제천시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오후 6시10분 제천 예술의전당 여름광장. 단양군 △삼운전 낙성법요식=오전 10시 구인사.
제천시 △추계 초·중·고등학교 유도연맹전 개회식=오전 11시 제천체육관. 단양군 △제1회 단양 코리아 오픈 패러글라이딩 국제대회=오후 6시 단양 두산마을 영동군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임원특별 교육=2일 오전 8시 평창군 성필립보 생태마을. 옥천군 △ 2026년 옥천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 = 오전 10시 30분 옥천교육지원청 진천군 △문백면이장단 월례회의=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영동군 △교육혁신 선도지역 협의체 회의=1일 오후 4시 영동교육지원청. 옥천군 △ 9월 직원조회 = 오전 9시 대회의실 제천시 △영화제 거리페스티벌 그림 대회 작품 전시=오전 9시 문화의 거리.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오전 11시 어울림체육관. △농업 발전연찬회 개회식=오후 5시 농민단체협의회 대회의실.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자원봉사센터 교육장. 진천군 △진천읍새마을회 헌옷수거행사=오후 6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뒤편 주차장
제천시 △제361회 제천시의회 임시회=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 진천군 △군수와 백곡면민 소통마당=오전 10시 30분 백곡면사무소 대회의실 옥천군 △ 옥천군지회장기게이트볼대회 개회식 = 오전 10시 30분 게이트볼장 영동군 △업무추진협의회=31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제천시 △주민자치위원 화합 체육대회 및 프로그램 발표회=오전 9시 족구전용 체육관. △'역시라거' 축제=역전한마음시장. △제천 청소년 창의융합 축제=세명대학교 세명체육관. 진천군 △문백면 주민자치회 주민총회=오후 5시 문백면 복지회관 영동군 △제4회 영동군체육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28일 오전 10시 영동그라운드골프장. 옥천군 △ 민원 담당 공무원 간담회 = 오전 9시 30분 상황실
진천군 △이월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이월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장애인복지관 어울림볼링대회=27일 오전 10시 영동볼링장.
진천군 △초평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초평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용산면 농업기계 현장순회교육=26일 오전 9시 30분 백자전리 마을회관. 옥천군 △ 보건소와 함께하는 건강한 직장, 행복한 일터 만들기 = 오전 9시 30분 청산노인복지관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8월 정례회의=오전 11시 시청 의림지실. △자원봉사자 역량 강화 워크숍=오후 3시 더 그랜드컨벤션센터.
증평군 △증평군의원정례간담회=오전 10시 증평군의회 위원회실 영동군 △민주평통 3분기 정기회의=25일 오후 4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옥천소식지 9월호 편집위원회 = 오후 2시 대회의실
진천군 △덕산읍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24일 오전 11시 양산면사무소. 옥천군 △ 옥천군 기부심사위원회 = 오전 10시 상황실
영동군 △황간면 새마을협의회 가을 배추 심기=21일 오후 5시 황간면 원촌리 117. 옥천군 △ 을지연습 일일 상황보고회 = 오전 9시 대회의실 진천군 △현대모비스 미호종개 방류행사=오전 10시 문백면 구산동리 252-4 일원
영동군 △2026 을지연습 일일상황 보고회=20일 오전 9시 영동군청 소회의실. 옥천군 △ 2026년 무료생활법률 상담 = 오전 10시 종합민원과 상담실 진천군 △광혜원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다목적실 단양군 △쏘가리 치어 방류 행사=오후 3시 도담삼봉 일원.
[충북일보] 청주시가 특례시 지정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으기 위해 대규모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의 목표 참여인원은 50만명이다. 89만 청주시민 2명 중 1명 이상은 서명운동에 참여시키겠다는 것이 시의 포부다. 특례시 지정이 꼭 필요한 일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특례시로 지정됐을 때 기대효과와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함이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첫 번째 이유다. 이장섭 청주시장 역시 최근 간부회의를 통해 서 특례시 지정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정부의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홍보와 캠페인 추진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정부 차원에서도 특례시 지정과 관련한 긍정적인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시도 이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연말까지 특례시 지정을 염원하는 캠페인 등 홍보를 다각적으로 진행해달라"고 지시했다. 우선 시는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상향식 방식인 '바텀 업(Bottom-up)' 전략을 기본 기조로 삼았다. 이는 청주지역 각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서명운동을 시작해 점점 더 규모를 키워가는 방식이다.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시 목련공원이 봉안당 유리교체 작업을 하며 외벽에 붙어있던 영정사진이나 가족사진을 떼어 봉안당 한편에 뭉텅이로 모아놓자 유족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제보자는 "사진 수천장이 어지럽게 모여있다보니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하나뿐인 가족사진이 도대체 어디있는 지 알 수가 없다"며 "아무리 교체작업이 중요하다지만 고인에 대한 존중이 이것 밖에 되지 않느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실제로 2일 충북일보 취재진이 목련공원 봉안당을 방문해 확인 결과 제보자의 말은 사실로 밝혀졌다. 봉안당 건물에 입장하자마자 오른편에 위치한 분실물 수거함에는 숫자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고인들의 생전 사진들이 한데 뒤엉켜 있었다. 일부 사진들은 유리액자형태 그대로 분실물 보관함에 섞여있어 안쪽까지 손을 넣다보면 손을 다칠 우려도 있어 보였다. 더욱이 이 보관함에는 사진 뿐만아니라 각종 조화들과 종이 등도 있어 흡사 폐기물이 한데 섞여 있는 모습이었다. 일부 유족들은 "봉안당 외부 사진을 떼겠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와서 소중한 사진들을 가져갔을 것"이라고 이에대해 청주도시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