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제29회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제천체육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육상)=오전 11시30분 황금들. △마음잇는 건강걷기 행사=오후 1시 족구 전용 체육관.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단양군 △춘계 죽령산신제=오후 2시 대강면 용부원리 죽령산신당. 진천군 △농업인 안전실천역량강화 교육=오후 2시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옥천군 △ 2026년 한우 사육농가 사양관리 교육 = 오전 10시 농업인교육관
영동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27일 오전 11시 상촌면사무소 옥천군 △ 2026년 제4차 안전관리위원회 = 오전 10시 상황실
증평군 △증평읍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일일바자회=오전 10시 30분 증평군여성회관 진천군 △진천군 농산물 판촉행사=오후 3시 농협유통 청주점 제천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오전 10시30분 어울림체육센터.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게이트볼)=오전 11시30분 청마루 식당
진천군 △진천 덕산읍 은빛아카데미=오전 10시 진천군노인회 덕산읍분회 보은군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전통장 교육=오후 2시 보은군장류체험관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찾아라 영동행복마을' 이동봉사=23일 오전 9시 30분 상촌면 돈대리마을회관. 옥천군 △ 2026년 무료생활법률 상담 = 오전 10시 종합민원과 상담실 단양군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오전 11시 소노벨단양.
진천군 △2040년 진천군기본계획(안)공청회=오후 3시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보은군 농업인대학(스마트팜과정)=오후 2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옥천군 △ 임산부 건강관리 교실 = 오전 10시 건강증진센터 영동군 △영동군 농업인대학 과수기초학과 교육=2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제천시 △새마을회 사랑의 짜장면 급식봉사=오전 9시 이음밥상나눔. △제천바이오밸리 입주기업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제천단양상공회의소.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수산면 내리. 제천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오후 2시 체육관 동관.
진천군 △광혜원면 은빛아카데미=오전 10시 광혜원면 분회 영동군 △황간면 포도작목반 선진지 견학=21일 오전 8시 서해안 일원. 옥천군 △ 장애인의 날 기념 '장날애'= 오전 9시 장애인복지관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다하 장애인의날 기념 행사=오전 8시40분 삼한의 초록길. △상이군경회 정기총회=오전 11시 보훈회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테니스)=오전 11시30분 명가박달재. 진천군 △진천 덕산읍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 간부회의 = 오전 8시 30분 군청소회의실 옥천군 △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 오후 2시 옥천군다목적회관 영동군 △4월 자살예방교육=20일 오전 11시 양산면사무소.
영동군 △추풍령면 노인회 경로당 가사도우미 교육=17일 오전 9시 추풍령면 노인회 분회. 옥천군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 오전 10시 명가 컨벤션홀 보은군 △133주년 보은취회 기념행사(제21회 보은동학제)=오전 10시 30분 속리초등학교. 단양군 △지영헌 열사 추모 및 4.19혁명 제66주년 기념식=오전 10시 대성산 민주금자탑. 제천시 △제3회 장애인총협의회 4.20 동행=오전 10시30분 어울림체육센터. △제107주년 3·1절 문화나눔 행사=오후 2시 시민회관 광장.
단양군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 어울림 한마당 행사=오전 9시30분 체육관 북관. △제5회 단양팔경배 전국그라운드골프대회 개회식=오전 10시30분 단양 공설운동장. 진천군 △진천 이월면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 30분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2026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3차)=1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 옥천군 △ 옥천읍 주민자치회「무지개 꽃길 조성」행사 = 오전 9시 30분 정지용문학관 앞 보은군 △제21회 보은동학제 기념 음악회=오후 7시 보은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어린이직업체험 '찾아가는 키자니아'=오전 9시 진천읍 화랑관 영동군 △4월 자살예방교육=15일 오전 10시 30분 용산면사무소. 옥천군 △ 2026년 산림재난방지 업무 공무원 교육= 오전 9시 대회의실 보은군 △일·가정 양립지원 '부부 힐링한데이'=오후 6시 30분 보은군가족센터.
진천군 △진천 덕산읍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심천면 길현리 장승 제막식=14일 오전 9시 30분 심천면 길현리 680. 옥천군 △ 치매안심센터 유관기관 종사자 치매 교육= 오후 1시 30분 옥천군립치매전담오양원
진천군 △진천이월면체육회 임시총회 겸 회장이·취임식=오후 5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노인일자리 역량형 교육(영동읍)=13일 오전 10시 영동읍분회.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대회의실
[충북일보] "신문 한 부씩 배달하다 보니 어느덧 6천호까지 왔네요." 충북일보 창간 직후부터 본보 배달을 시작한 우종갑 운천지사장은 지령 6천호를 맞았다는 사실에 감회가 새롭고, 흘러간 지난날이 주마등처럼 스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가 충북일보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03년 2월 창간 후 3~4개월이 지난 시점이다. 당시엔 갓 발행된 충북일보를 아는 도민이 많지 않았다. 그는 "처음에는 충북일보를 모르는 사람이 많아 독자도 많지 않았다"며 "한두 달 동안은 신문을 홍보지처럼 쭉 뿌렸다"고 회상했다. 그렇게 시작한 신문 배달은 20년이라는 시간을 훌쩍 넘어 어느덧 6천호까지 이어졌다. 신문이 도착하는 시간은 밤늦은 시간이다. 그는 밤 11시 30분께 사무실에 나와 신문이 들어오는 대로 지역별로 분류한다. 이 작업이 끝나면 배달원들은 자정부터 새벽 사이 각자의 구역으로 신문을 챙겨 나간다. 수십 년 동안 같은 시간, 같은 일을 반복했지만 그 사이 신문을 배달하는 환경은 크게 달라졌다. 창간 당시만 해도 15층 정도의 아파트가 높은 건물이었지만, 지금은 30층, 40층에 달하는 고층 아파트가 곳곳에 들어섰다. 인구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첨단산업이 집적화한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에 둥지를 튼 기업의 생산시설 확충이나 신규 투자가 탄력을 받을지 주목된다. 정부가 기존 공장을 증설하려는 기업이 산단과 인접한 녹지를 산업용지로 변경해 매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로 하면서다. 정부는 13일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주재로 열린 비상경제본부 회의 겸 경제관계장관 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현장 중심 기업 투자·혁신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기업의 투자 수요가 있지만 규제와 인허가 등으로 지연되고 있는 프로젝트를 우선 가동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첨단·신산업 전반의 투자 환경을 개선하려는 목적도 있다. 세부적으로는 일정 면적 이상 산업단지는 증설 건축물을 기존 건축 허가와 분리해 별도로 허가 받을 수 있도록 건축법 개정이 추진된다. 또 산업단지에 들어갈 수 있는 업종이나 토지 용도가 정해져 있어 투자가 막힌 사례를 풀기로 했다. 충북의 경우 청주 오창과학산단이 해당된다. 기업의 제조시설 증설을 지원하기 위해 토지 용도를 바꿀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시설과 연결해 공장을 증설하려는 기업이 산단 내 부지가 부족한 상황이 처하자 인접한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