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덕산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 겸 송년회=오후 4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향토음식연구회 생활기술 과제교육=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옥천군 △ 황규철 옥천군수 = 오전 10시 30분 군청 군수실에서 열리는 (재)옥천군장학회 장학금 기탁 영동군 △소통의 온도, 89℃ 차담=9일 오전 10시 군수실. 제천시 △새마을회 탄소중립실천 캠페인=오전 11시 제천역 및 역전 한마음시장. △제27회 전국장애인지도자대회=오후 2시 청풍리조트 레이크호텔.
영동군 △양강면 농촌지도자회 해외연수=8일 오전 9시 태국 방콕. 보은군 △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연말총회=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진천군 △진천군 주민자치연합회 12월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제천시 △교육행정협의회 정기회=오전 11시 제천교육지원청. △희망2026나눔캠페인 '사랑의온도탑 제막식'=오후 2시 시청 로비.
진천군 △진천군축구협회 축구인의 밤=오후 6시 30분 포레스트한울 보은군 △과수 병해충 예찰사업 평가회=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충청대학교 디저트 시제품 전시품평회=오전 11시 보은군청 대회의실 △보은군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보은군청 소회의실 옥천군 △ 옥천제2농공단지 조성사업 준공식= 오후 2시 옥천 동안리 영동군 △장애인후원회 및 장애인협의회 사랑의 이불 기탁=5일 오후 3시 30분 장애인연합회관 강당. 단양군 △보육인 한마음대회=단양관광호텔. 제천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천시협의회 임시정부 현장탐방=중국 상해, △새마을부녀회 월례회의=오전 10시30분 새마을회관. △자유총연맹 2025 사업평가대회 및 자유수호 결의대회=오후 2시 문화회관. △제천의용소방대 한마음다짐대회 및 송년회=오후 6시 그랜드컨벤션.
진천군 △진천교육지원청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복합혁신센터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온기나눔(국수나눔)'행사=4일 오전 11시 30분 삼일공원. 보은군 △12월 주민자치월례회의=오전 11시 보은군청 소회의실 △라이더타운 회인ㅎㅇ 청년마을 졸업식=오후 2시 회인면행정복지센터 옥천군 △ 교동호수 관광명소화사업 준공식= 오후 4시 30분 옥천읍 교동리 교동호수 일원 단양군 △사투리보존회 활동보고회=오후 6시 올누림센터.
진천군 △333회 진천군의회 2차 정례회=오전 10시 진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 영동군 △제41기 노인대학 졸업식=3일 오전 11시 노인복지관 대회의실. 보은군 △2025년 음악산업 사업자 정기교육=오후 1시 보은문화원 시청각실 옥천군 △ 2025년 마을공동체 활동지원사업 성과공유회= 오후 2시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 제천시 △제천시 양봉협회 연말 총회=오전 10시30분 금성면 소뜰에. △제천시 체육인의 밤=오후 5시 그랜드컨벤션.
제천시 △주민자치위원 역량강화 워크숍=오후 5시30분 더 그랜드컨벤션. 진천군 △2025년 진천군장애인어울림체육대회=오후 1시 진천 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B 영동군 △한국생활개선영동군연합회 연말총회=2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보은영화관 무료 상영회=오후 1시 30분 보은영화관(1관) △보은문화학교 작품전시 및 발표회=오후 2시 보은문화원 옥천군 △ 옥천출신 독립운동가 학술대회 = 오후 2시 충북도립대학교
진천군 △333회 진천군의회 2차 정례회=오전 10시 진천군의회 특별위원회실 영동군 △제35회 삼여회 회원전=1일 오후 2시 레인보우영동도서관 전시실. 보은군 △전통문화연구회 생활기술 과제교육=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옥천군 △ 고향사랑기부금 기탁식 = 오후 4시 군청 군수실
진천군 △진천 문백면민 건강걷기대회=오전 10시 진천농다리 일원 영동군 △영동읍 새마을협의회 김장나눔 행사=28일 오전 9시 영동읍사무소 주차장. 보은군 △2025년 자원봉사자·후원자 감사대회=오후 1시 대청댐노인복지관 옥천군 △ 옥천군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 오후 4시 30분 군청 대회의실
진천군 △국립국악원 순회공연=오후 2시 진천 화랑관 보은군 △제414회 보은군의회 제2차 정례회 본회의=오전 10시 보은군 의회 △치매안심마을 문화 나들이=오전 12시 보은영화관 옥천군 △ 옥천군 이장 워크숍= 오후 5시 경상북도 경주시 영동군 △추풍령2리 희망어르신교실 성과 공유회=27일 오전 10시 30분 추풍령2리 마을회관.
영동군 △고구마연구회 현장 교육=26일 오전 7시 30분 전남 무안군 일원. 보은군 △보은대추 활용 카페 음료 개발 평가회=오전 9시 30분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제414회 보은군의회 제2차 정례회 예결특위=오전 보은군 의회 △제1회 장터한상 축제=오전 10시 전통시장 옥천군 △ 국관과소읍면장회의=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제천시 △2025 범죄예방 한마음대회=오전 11시 명성유유컨벤션. △학교폭력예방 뮤지컬 '기억의 조각'=오후 2시 제천고 체육관.
진천군 △248회 생거진천 혁신대학=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대강당 영동군 △양봉연구회 현장교육=25일 오전 8시 전남 곡성군 일원 옥천군 △ 균형발전특별분과위원회 평가= 오후 1시 30분 군청 대회의실 보은군 △제414회 보은군의회 제2차 정례회=오전 10시 보은군 의회 △제6회 보은군립합창단 정기연주회=오후 7시 30분 보은문화예술회관 제천시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평가회=오전 10시 문화회관. △제18회 제천 꿈나무 장학퀴즈=오후 2시 제천체육관.
진천군 △지역사회 통합돌봄협의체회의=오전 11시 진천 종합사회복지관 1층 영동군 △황간향교 다문화가정 예절교육 및 김장체험=24일 오전 10시 황간향교 명륜당. 옥천군 △옥천군 자원봉사자대회= 오후 2시 옥천 문화예술회관 보은군 △속리산 포레스트 연수원 김장나눔 행사=오전 9시 속리산 포레스트 연수원 제천시 △제352회 제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오전 10시 시의회 본회의장. △새마을문고제천시지부 월례회의=오전 11시 새마을회관.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월 발권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27단계로 결정됐다. 전달(33단계) 대비 6단계 내려간 수치로, 실운항이 위축돼 있던 청주국제공항과 충북 관광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 하계 인가 스케줄은 주간 평균 348편이다. 노선별로는 일본이 주당 206편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8편, 중국 38편, 대만 28편, 몽골 12편, 필리핀 10편, 인도네시아 6편 순이다. 그러나 5월 첫 주 실제 운항 실적은 인가 기준 대비 평균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노선이 80.0%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몽골(-50%), 베트남(-41.7%), 인도네시아(-33.3%), 일본(-4.9%)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10.5%)과 대만(3.6%)은 운항편이 늘었다. 하계 인가 스케줄은 항공사·노선 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크지만, 전반적으로 인가 대비 실운항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인하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 수준으로 하락한 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