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골프)=오전 11시30분 황금연못. 진천군 △토종농산물 모종나눔행사=오전 10시 진천 이월면 장양정공원 영동군 △건강생활실천 홍보 캠페인=7일 오후 1시 30분 복합문화예술회관. 옥천군 △ 노인복지관 어버이날 기념행사 = 오전 9시 30분 노인복지관 광장 보은군 △봄철 농촌일손돕기=오전 9시 산외면 탁주리 일원
제천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5월 정례회의=오전 11시 박달재 전통시장.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씨름)=오전 11시30분 남도명가. 진천군 △광혜원면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광혜원면사무소 대회의실 영동군 △황간수출포도작목반 캠벨얼리 착색관리교육=6일 오전 10시 황간농협. 옥천군 △ 제1기 옥천군 먹거리위원회 출범식 = 오후 2시 대회의실 보은군 △봄철 농촌일손돕기=오전 9시 30분 속리산면 북암리 일원
진천군 △진천 이월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제천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보디빌딩)=오전 11시30분 착한 갈비. △농작물재해보험 신규 품목(오이) 상품 설명회=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보은군 △읍면분회 친선게이트볼대회=오전 9시 보은전천후 게이트볼구장 옥천군 △후율당 춘향제 봉행 = 오전 11시 안내면 도이길 42 영동군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 교육=30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노동절 기념식=오후 2시 진천읍 화랑관 영동군 △추풍령면 사부리 주민 선진지 견학=29일 오전 8시 경남 사천시 일원. 옥천군 △「다문화 이웃 건강 마중」운영 = 오전 10시 옥천군가족센터 제천시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단성면 하방리.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배드민턴)=오전 11시30분 명가박달재.
제천시 △제29회 지회장기 노인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제천체육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육상)=오전 11시30분 황금들. △마음잇는 건강걷기 행사=오후 1시 족구 전용 체육관.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단양군 △춘계 죽령산신제=오후 2시 대강면 용부원리 죽령산신당. 진천군 △농업인 안전실천역량강화 교육=오후 2시 진천군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옥천군 △ 2026년 한우 사육농가 사양관리 교육 = 오전 10시 농업인교육관
영동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실 운영=27일 오전 11시 상촌면사무소 옥천군 △ 2026년 제4차 안전관리위원회 = 오전 10시 상황실
증평군 △증평읍새마을부녀회 불우이웃돕기 일일바자회=오전 10시 30분 증평군여성회관 진천군 △진천군 농산물 판촉행사=오후 3시 농협유통 청주점 제천시 △제46회 장애인의 날 행사=오전 10시30분 어울림체육센터.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게이트볼)=오전 11시30분 청마루 식당
진천군 △진천 덕산읍 은빛아카데미=오전 10시 진천군노인회 덕산읍분회 보은군 △한국생활개선보은군연합회 전통장 교육=오후 2시 보은군장류체험관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찾아라 영동행복마을' 이동봉사=23일 오전 9시 30분 상촌면 돈대리마을회관. 옥천군 △ 2026년 무료생활법률 상담 = 오전 10시 종합민원과 상담실 단양군 △2026년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오전 11시 소노벨단양.
진천군 △2040년 진천군기본계획(안)공청회=오후 3시 복합커뮤니티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보은군 농업인대학(스마트팜과정)=오후 2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옥천군 △ 임산부 건강관리 교실 = 오전 10시 건강증진센터 영동군 △영동군 농업인대학 과수기초학과 교육=21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제천시 △새마을회 사랑의 짜장면 급식봉사=오전 9시 이음밥상나눔. △제천바이오밸리 입주기업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제천단양상공회의소.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수산면 내리. 제천시 △제16회 새마을의 날 기념식=오후 2시 체육관 동관.
진천군 △광혜원면 은빛아카데미=오전 10시 광혜원면 분회 영동군 △황간면 포도작목반 선진지 견학=21일 오전 8시 서해안 일원. 옥천군 △ 장애인의 날 기념 '장날애'= 오전 9시 장애인복지관
제천시 △사회복지법인 다하 장애인의날 기념 행사=오전 8시40분 삼한의 초록길. △상이군경회 정기총회=오전 11시 보훈회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테니스)=오전 11시30분 명가박달재. 진천군 △진천 덕산읍주민자치회 월례회의 =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 간부회의 = 오전 8시 30분 군청소회의실 옥천군 △ 2026년 민방위대장 특별교육 = 오후 2시 옥천군다목적회관 영동군 △4월 자살예방교육=20일 오전 11시 양산면사무소.
영동군 △추풍령면 노인회 경로당 가사도우미 교육=17일 오전 9시 추풍령면 노인회 분회. 옥천군 △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 = 오전 10시 명가 컨벤션홀 보은군 △133주년 보은취회 기념행사(제21회 보은동학제)=오전 10시 30분 속리초등학교. 단양군 △지영헌 열사 추모 및 4.19혁명 제66주년 기념식=오전 10시 대성산 민주금자탑. 제천시 △제3회 장애인총협의회 4.20 동행=오전 10시30분 어울림체육센터. △제107주년 3·1절 문화나눔 행사=오후 2시 시민회관 광장.
[충북일보] 지난해 충북지역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이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가운데 노인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노인보호구역조차 불법주정차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통행이 위협받고 있다. 1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2023년 1천122건, 2024년 1천120건, 지난해 1천104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반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2023년 376건, 2024년 368건에서 지난해 398건으로 늘어 최근 3년간(2023~2025년) 가장 많았다.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에서 노인 보행자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3년 33.5%에서 지난해 36.1%로 높아졌다. 특히 지난해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42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25명(59.5%)을 차지했다. 노인 보행자 사망자는 2023년 24명, 2024년 22명, 지난해 25명으로 집계됐으며 부상자는 같은 기간 357명, 353명, 380명으로 나타났다. 고령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중 하나가 노인보호구역이다. 노인복지시설과 공원, 생활체육시설 등 노인들의 왕래가 잦은 시설 주변 도로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오송과 청주국제공항 주변에 지정된 충북경제자유구역 확대를 위한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충북도는 확대 지정과 관련한 산업통상부 컨설팅을 거쳐 올해 말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 오송 지역을 신청한다는 구상이다. 13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도내 경자구역 추가 확대는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오송 바이오메디컬지구 1.07㎢ 지정에 나선다. 대상은 조성 공사가 한창인 화장품산업단지(0.79㎢)와 바이오산업단지(0.28㎢)이다. 이미 경자구역으로 지정된 생명과학단지(3.702㎢)는 분양이 완료됐다는 이유로 산업부 컨설팅 과정에서 제외했다. 충북경자청은 현재 진행 중인 수정·보완 작업이 마무리되고 컨설팅을 통과하면 오는 12월 경자구역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국가산업단지 승인을 받은 오송 3생명과학단지(4.12㎢)는 조성 과정을 보며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들 지구가 모두 지정에 성공하면 오송 경자구역 면적은 현재 4.415㎢에서 9.605㎢로 늘어난다. 장기적으로는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 5.256㎢를 경자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청주공항 민간 항공기 전용 활주로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