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1월 정례회의=오전 11시 시청 의림지실. 진천군 △새해 농업인실용교육(오이)=오후 2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영동군 △2026년 저소득 재가노인 식사배달=14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자원봉사센터. 보은군 △ICT융합 방문건강관리사업 업무수행자 교육=오후 4시 보건소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문집 출판기념 문학전=오후 2시 진천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평생학습관 보은군 △충북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 보은군지부 정기총회=오전 10시 30분 그랜드컨벤션 △보은군 기업인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영동군 △2026년 한국생활개선 영동군연합회 연시총회=13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제천시 △제천시 청년봉사단 자원봉사(업사이클링) 활동=오후 7시 종합자원봉사센터.
보은군 △2026년 보은군 쌀전업농 연합회 연시총회=오전 10시 상록수교육관 옥천군 △ 제23대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이·취임식= 오후 2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대회의실 영동군 △2026년 4-H 연합회 연시총회=12일 오후 5시 농업인회관. 진천군 △새해 농업인 실용교육(화상병)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
진천군 △광혜원면 새마을협의회 연시총회=오후 5시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제415회 보은군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 영동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미생물)=9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제천시 △새마을문고 정기총회=오전 11시 새마을회관.
진천군 △진천읍 주민자치회 월례회=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2026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자두)=8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보은군 △여성단체 월례회의=오전 11시 여성회관 △보은군주민자치협의회 1월 월례회의=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
진천군 △진천읍 새마을지도자·부녀회 정기총회=오전 10시 30분 진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노지포도)=7일 오후 1시 30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1월 정례 의원간담회(1차)=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 제천시 △한국폴리텍 다솜고 졸업식=오전 10시 다솜고.
진천군 △이월면 새마을회 연시총회=오전 9시 30분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영동양수발전소 상부지 현장사무소 개소식=6일 오후 2시 상촌면 고자리 531번지. 보은군 △2026년 보은청년회의소 신년인사회=오전 11시 그랜드컨벤션 옥천군 △1월 정례 의원간담회(2차) 사전보고회= 오전 9시 20분 군청상황실 제천시 △제천청년회의소 신년인사회=오전 11시 시청 청풍호실.
제천시 △전통시장상인연합회 1월 정례회의=오전 11시 역전한마음시장 고객센터. 영동군 △황간 과수작목회 총회=5일 오전 10시 황간농협 대회의실.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보은군 △고추 품목별농업인 스마트 영농기술교육=오전 9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영동군 △희망2026 성금 기탁식(나노헬스케어 주식회사)=2일 오전 10시 30분 군수실. 옥천군 △ 옥천군 시무식= 오전 9시 군청 대회의실 보은군 △오전 11시 실버복지관 이용자를 위한 배식 봉사. 단양군 △단양관광공사 제2대 사장 취임식=오후 3시 평생학습관.
영동군 △2025 종무식=31일 오전 11시 대회의실. 옥천군 △ 장애인복지관 직원종무식 및 성과공유회= 오전 10시 옥천 복지관
진천군 △성인문해교육 마을학습장 졸업식=오전 11시 진천읍 상덕경로당 영동군 △희망2026 성금 기탁식(제7일 안식일예수재림교회)=30일 오전 10시 30분 군수실. 보은군 △2025 예술인 네트워킹 송년예술잔치=오후 1시 30분 보은문화예술회관 옥천군 △ 제3기 옥천읍 주민자치위원 위촉식= 오후 2시 옥천읍 행정복지센터
영동군 △희망 2026 현물 기탁식(소순주 국악기제작자)=29일 오후 1시 30분 군수실. 옥천군 △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 발대식= 오후 3시 세종시 보은군 △대추 병해충 종합 정보 시스템 구축 완료 보고회=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 진천군 △덕산읍 체육회 송년회=오후 6시 30분 진천 남포동 직화 쭈꾸미 제천시 △여성농업인 대회=오전 10시 금성면 소뜰애.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월 발권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27단계로 결정됐다. 전달(33단계) 대비 6단계 내려간 수치로, 실운항이 위축돼 있던 청주국제공항과 충북 관광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 하계 인가 스케줄은 주간 평균 348편이다. 노선별로는 일본이 주당 206편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8편, 중국 38편, 대만 28편, 몽골 12편, 필리핀 10편, 인도네시아 6편 순이다. 그러나 5월 첫 주 실제 운항 실적은 인가 기준 대비 평균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노선이 80.0%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몽골(-50%), 베트남(-41.7%), 인도네시아(-33.3%), 일본(-4.9%)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10.5%)과 대만(3.6%)은 운항편이 늘었다. 하계 인가 스케줄은 항공사·노선 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크지만, 전반적으로 인가 대비 실운항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인하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 수준으로 하락한 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