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대학생 도심 활성화 이벤트=오전 11시 여름광장 일원. △생성형 AI 기초 활용 특강=오후 2시 시청 청풍호실. △인재육성재단 제4회 제3차 임시이사회=오후 5시 시청 박달재실. 진천군 △자살예방·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오후 2시 생거진천종합사회복지관 영동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 상담실=28일 오전 11시 심천면사무소. 옥천군 △ 10월 국·관과소·읍면장회의 = 오후 4시 20분 대회의실
진천군 △초평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초평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바르게살기운동 추석 귀성객맞이 무료 차 봉사=23일 오후 3시 영동역 앞. 옥천군 △ 옥천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 오전 10시 옥천군다목적회관 보은군 △보은군황토사과발전협의회 임원회의=오전 10시 보은군농업기술센터 △보은군 의정비 심의위원회=오후 2시 보은군청 소회의실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9월 정례회의=오전 10시30분 시청 박달재실.
영동군 △2027 주요사업 추진계획 보고회=22일 오후 2시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 오전 11시 30분 청산전통시장 제천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진천군 △국민독서 경진대회 진천군예선 시상식=오후 3시 진천교육지원청 학교지원센터 시청각실
진천군 △진천군이장단연합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영동군 △제4회 영동군 장애인생활체육 어울림 한궁대회=21일 오전 11시 30분 반다비체육센터.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대회의실
제천시 △키파컵 전국 유소년 축구 페스티벌=제천 축구센터. △2026년 시장기차지 노인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화산동 게이트볼 전용구장. △2026 청전동 불맥 페스티벌=오후 4시 청전동 1050번지 일원. 진천군 △여성단체협의회 '가족사랑 음식나누기'=오전 9시 복합커뮤니티센터 영동군 △2026 별빛 찻자리=18일 오후 6시 용두공원. 옥천군 △ 안내면 찾아가는 노인대학 = 오전 10시 안내면행정복지센터
제천시 △제21회 지적 발달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오전 10시 어울림체육관. 단양군 △전국 보건의료원 공공의료 워크숍=오후 2시 단양관광호텔. 진천군 △이월면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 30분 이월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옥천군 △ 시니어클럽 제3회 청춘콘서트 = 오전 9시 30분 옥천체육센터 일원 영동군 △9월 금요회의=17일 오후 5시 영동군청 상황실.
영동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치매예방교육 및 캠페인=16일 오전 10시 노인복지관. 옥천군 △ 개학기 어린이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 = 오전 8시 삼양초등학교 일원 진천군 △씨엘오페라단 창작오페라 '레스큐' 공연=오후 7시 30분 진천예술의전당 진아트홀 단양군 △단양 온마을배움터 교육축제&청소년 페스티벌=오전 10시 체육관 동관.
제천시 △적십자 주관 '사랑의 집수리' 봉사=오전 7시 교동 일원.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진천군 △덕산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덕산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 영동군민 장학금 기탁식(4-H연합회)=15일 오후 2시. 옥천군 △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옥천군협의회 명절맞이 나눔 행사 = 오전 9시 30분 적십자봉사관
제천시 △추석맞이 송편 꾸러미 나눔 활동=오전 10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영동군 △업무추진협의회=14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노인공익활동(경로당 도우미사업) 수요처 간담회 = 오전 10시 30분 옥천군다목적회관
영동군 △2026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 선진지 견학=11일 오전 8시 경북 울진군 일원. 옥천군 △ 2026년 감염병 모니터 요원 역량 강화 교육 = 오전 10시 옥천군 다목적회관 제천시 △K리그 아마추어 여자축구대회 '퀸컵'=봉양축구센터. △KBA 3×3 KOREA TOUR=어울림체육센터.
영동군 △상촌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선진지 견학=10일 오전 7시 30분 경기도 광명동굴. 옥천군 △(재)옥천군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 오전 9시 40분 군수실 제천시 △이상천 제천시장=오전 10시 시청 청풍호실에서 열리는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제천시 선수단 결단식 참석.
영동군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기념 걷기 행사=9일 오후 2시 민주지산 치유의 숲. 옥천군 △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 오전 9시 관성회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9월 정례회의=오전 10시30분 시청 의림지실.
[충북일보] 지난해 충북지역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 10명 중 6명이 노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가운데 노인 보행자를 보호하기 위해 지정한 노인보호구역조차 불법주정차로 어르신들의 안전한 통행이 위협받고 있다. 15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도내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는 2023년 1천122건, 2024년 1천120건, 지난해 1천104건으로 감소하는 추세다. 반면 노인 보행자 교통사고는 2023년 376건, 2024년 368건에서 지난해 398건으로 늘어 최근 3년간(2023~2025년) 가장 많았다. 전체 보행자 교통사고에서 노인 보행자 사고가 차지하는 비중도 2023년 33.5%에서 지난해 36.1%로 높아졌다. 특히 지난해 도내 보행자 교통사고 사망자는 총 42명으로, 이 가운데 65세 이상 노인이 25명(59.5%)을 차지했다. 노인 보행자 사망자는 2023년 24명, 2024년 22명, 지난해 25명으로 집계됐으며 부상자는 같은 기간 357명, 353명, 380명으로 나타났다. 고령자의 교통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 중 하나가 노인보호구역이다. 노인복지시설과 공원, 생활체육시설 등 노인들의 왕래가 잦은 시설 주변 도로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오송과 청주국제공항 주변에 지정된 충북경제자유구역 확대를 위한 준비가 막바지 단계에 접어들었다. 충북도는 확대 지정과 관련한 산업통상부 컨설팅을 거쳐 올해 말 국내 바이오산업 중심지 오송 지역을 신청한다는 구상이다. 13일 충북경제자유구역청에 따르면 도내 경자구역 추가 확대는 단기와 중장기로 나눠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오송 바이오메디컬지구 1.07㎢ 지정에 나선다. 대상은 조성 공사가 한창인 화장품산업단지(0.79㎢)와 바이오산업단지(0.28㎢)이다. 이미 경자구역으로 지정된 생명과학단지(3.702㎢)는 분양이 완료됐다는 이유로 산업부 컨설팅 과정에서 제외했다. 충북경자청은 현재 진행 중인 수정·보완 작업이 마무리되고 컨설팅을 통과하면 오는 12월 경자구역 지정을 신청하기로 했다. 국가산업단지 승인을 받은 오송 3생명과학단지(4.12㎢)는 조성 과정을 보며 시기를 결정할 방침이다. 이들 지구가 모두 지정에 성공하면 오송 경자구역 면적은 현재 4.415㎢에서 9.605㎢로 늘어난다. 장기적으로는 청주 에어로폴리스 3지구 5.256㎢를 경자구역으로 지정하기로 했다. 청주공항 민간 항공기 전용 활주로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