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광혜원 은빛아카데미=오전 10시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광혜원면 분회 영동군 △치매인식개선 캠페인=9일 오전 10시 삼일공원 일원. 옥천군 △ 옥천군 규제개혁위원회 = 오후 2시 상황실 보은군 △제26회 보은청소년 한마음 예술제=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 제천시 △읍·면·동 협의체 한마음단합대회=오전 10시 솔밭공원 족구전용구장. △다문화가족과 함께하는 행복나눔사업 김장 행사=오전 10시 가족센터 교육관.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제천시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교육 및 간담회=오후 1시 문화회관. 영동군 △용화면 사회단체 견학=8일 오전 8시 충남 보령시 일원.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대회의실 진천군 △진천 문백면 주민자치 월례회의=오전 11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진천군 △우리쌀 지킴이 모내기 행사=오전 10시 30분 덕산읍 화상리 영동군 △제31회 환경의 날 환경정화활동=5일 오전 10시 30분 송호관광지. 옥천군 △ 안내면 찾아가는 노인대학 = 오전 10시 안내면행정복지센터 보은군 △생활개선회 봉사활동=오전 10시 보은읍 장속리 일원
제천시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연석회의=오전 11시 새마을회관. 진천군 △진천군 6월 안전캠페인=오전 10시 진천읍 시가지 일원 영동군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당선증 교부식=4일 오전 11시 대회의실.
옥천군 △ 옥천군 행정동우회 환경정화 및 자연보호 캠페인 = 오전 10시 금강유원지
제천시 △자원봉사대학 16기 수료식=오후 2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진천군 △대한노인회 진천군지회 이사회=오전 10시 30분 진천군노인회 3층 강당 영동군 △용산면 한곡리 이동빨래=2일 오전 9시 한곡리 경로당. 옥천군 △ 옥천군여성단체협의회 6월 월례회의 = 오전 11시 여성회관 대회의실 보은군 △보은군 농업인대학[54명]=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영동군 △찾아가는 학교 캠페인 구강보건 교육=1일 오후 3시 영신중학교. 옥천군 △ 6월 직원조회 = 오전 9시 대회의실
진천군 △진천의 책-김애란 작가와 만남=오후 6시 30분 진천군립도서관 영동군 △정신건강 관련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29일 오전 9시 정신건강복지센터 2층. 옥천군 △ 치아건강쑥쑥 구강건강관리 = 오전 9시 30분 장야초등학교 보은군 △신규농업인 영농정착 기술교육=오후 1시 30분 보은군농업기술센터
제천시 △제3회 제천시 지회장기 차지 노인 파크골프대회=오전 10시 장애인파크골프장. 진천군 △진천 광혜원면 기업체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30분 광혜원면 소회의실 영동군 △자원봉사센터 "찾아라 영동행복마을" 이동봉사=28일 오전 9시 30분 심천면 장동1리 마을회관. 옥천군 △2026년 무료생활법률 상담 = 오전 10시 종합민원과 상담실 보은군 △결초보은 농업교실=오후 1시 30분 숲결농장(보은읍 누청3길 54)
진천군 △진천다문화가족 건강스테이=낮 12시 외국인이주노동자지원센터 보은군 △문화가 있는 날(청춘마이크 공연)=오후 5시 회인면 오장환문학관 옥천군 △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산업안전보건교육 = 오전 9시 관성회관 영동군 △주요현안회의=27일 오전 9시 영동군청 부군수실. 제천시 △자원관리센터 주변마을 경로잔치 화합행사=오전 11시 그랜드컨벤션. △잎담배 공동건조장 준공식=오전 11시 공동건조장.
제천시 △참! 좋은 사랑의 밥차 운영=오후 5시 문화회관 어린이공원. 단양군 △제42회 소백산철쭉제기념 전국 초청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공설운동장. 진천군 △진천 초평면 애플수박 출하 기원제=오전 11시 30분 초평농협 선별장 영동군 △제16회 희망복지박람회=26일 오전 11시 영동체육관. 옥천군 △ 농업기계 안전교육 = 오후 1시 30분 스마트 농업기계 실습교육장
진천군 △진천군이장단연합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영동군 △영동군농업인대학 k-컬쳐학과 교육=22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 옥천군 △ 세계금연의 날 기념 등굣길 캠페인 = 오전 8시 옥천여자중학교 보은군 △시각장애인 한마음단합대회=오전 10시 보은군장애인회관 제천시 △제20회 의용소방대 소방기술경연대회=오전 10시30분 봉양 건강축구캠프장. 단양군 △제42회 단양 소백산철쭉제 산신제=오전 10시30분 단양읍 수변 특설무대. △제42회 단양소백산철쭉제 개막식=오후 7시30분 단양읍 수변 특설무대.
[충북일보] 청주시가 특례시 지정을 바라는 시민들의 목소리를 한데 모으기 위해 대규모 서명운동을 추진한다. 3일 시에 따르면 이번 서명운동의 목표 참여인원은 50만명이다. 89만 청주시민 2명 중 1명 이상은 서명운동에 참여시키겠다는 것이 시의 포부다. 특례시 지정이 꼭 필요한 일임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특례시로 지정됐을 때 기대효과와 지역사회 공감대 확산을 위함이 서명운동을 추진하는 첫 번째 이유다. 이장섭 청주시장 역시 최근 간부회의를 통해 서 특례시 지정에 대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정부의 움직임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인 홍보와 캠페인 추진을 주문했다. 이 시장은 "정부 차원에서도 특례시 지정과 관련한 긍정적인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우리 시도 이에 발맞춰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한다"며 "연말까지 특례시 지정을 염원하는 캠페인 등 홍보를 다각적으로 진행해달라"고 지시했다. 우선 시는 아래에서 위로 향하는 상향식 방식인 '바텀 업(Bottom-up)' 전략을 기본 기조로 삼았다. 이는 청주지역 각 읍·면·동 주민들을 대상으로 소규모로 서명운동을 시작해 점점 더 규모를 키워가는 방식이다.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시 목련공원이 봉안당 유리교체 작업을 하며 외벽에 붙어있던 영정사진이나 가족사진을 떼어 봉안당 한편에 뭉텅이로 모아놓자 유족들이 분통을 터트리고 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제보자는 "사진 수천장이 어지럽게 모여있다보니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하나뿐인 가족사진이 도대체 어디있는 지 알 수가 없다"며 "아무리 교체작업이 중요하다지만 고인에 대한 존중이 이것 밖에 되지 않느냐"고 분통을 터트렸다. 실제로 2일 충북일보 취재진이 목련공원 봉안당을 방문해 확인 결과 제보자의 말은 사실로 밝혀졌다. 봉안당 건물에 입장하자마자 오른편에 위치한 분실물 수거함에는 숫자를 가늠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고인들의 생전 사진들이 한데 뒤엉켜 있었다. 일부 사진들은 유리액자형태 그대로 분실물 보관함에 섞여있어 안쪽까지 손을 넣다보면 손을 다칠 우려도 있어 보였다. 더욱이 이 보관함에는 사진 뿐만아니라 각종 조화들과 종이 등도 있어 흡사 폐기물이 한데 섞여 있는 모습이었다. 일부 유족들은 "봉안당 외부 사진을 떼겠다는 연락을 받은 적이 없다"며 "이럴 줄 알았으면 미리 와서 소중한 사진들을 가져갔을 것"이라고 이에대해 청주도시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