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이월면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 30분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2월 의원간담회=19일 오전 10시 위원회 회의실. 보은군 △보훈가족 정기진료=오전 8시 대전보훈병원 △보은군행정동우회 월례회의=오전 11시 한얼회관 옥천군 △2월 정례 의원간담회 / 10시 / 간담회실 제천시 △새마을회 삼겹살데이 운영=오전 9시 3105부대 3대대.
영동군 △군정조정위원회=13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보은군 △품목별농업인 스마트영농교육=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옥천군 △2026년 제4시 아동참여위원회 상반기 정기회의 / 10시 / 상황실 진천군 △여성농민회 연시총회=오전 10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 제천시 △제천남부사회복지관 자체 소방합동훈련=오전 10시 제천남부사회복지관.
제천시 △문백면 주민자치 월례회=오전 10시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영동군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 위문=12일 오후 2시 추풍령 에바다의 집. 보은군 △2026년 통합돌봄 읍면 담당자 기본교육=오전 10시 30분 보은군청소년센터 △대청댐노인복지관 설맞이 행사=오전 11시 회인면 대청댐노인복지관 옥천군 △한석유화&금강INC 투자유치 협약식=09시 30분 군수실 제천시 △새마을회관 엘리베이터 개통식 및 안전기원제=오전 11시 새마을회관.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설 명절 캠페인=오후 2시 달빛정원. △인재육성재단 제1회 제1차 정기 이사회=오후 4시30분 시청 박달재실.
진천군 △대한노인회 덕산읍분회 정기총회=오전 10시 20분 덕산읍 노인회분회 2층 영동군 △영동군 새마을부녀회 밑반찬 나눔=11일 오후 1시 여성회관. 보은군 △보은군장애인후원회 설 명절 떡국 봉사=오전 10시 노인장애인복지관 △월남전참전자회 정기총회=오전 11시 보은읍 행정복지센터 △산외면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후 1시 산외면 행정복지센터 옥천군 △명예군민 증서 수여식=11시 전통문화체험관 제천시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2월 정례회의=오전 11시 시청 의림지실. △새마을부녀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새마을회관. △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월례회의=오후 4시 새마을회관.
제천시 △바르게살기운동 시 협의회 정기총회=오전 10시40분 협의회 사무실. △2025 세명대학교 RISE사업 성과공유 세미나=오후 2시 더 그랜드컨벤션.
진천군 △덕산읍 이장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블루베리 재배기술 교육=10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보은군 △탄부면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전 9시 30분 탄부면 행정복지센터 옥천군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정책간담회 / 16시 / 대회의실
진천군 △덕산읍 생활개선회 연시총회=오전 10시 30분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영동군민 장학금 기탁식=9일 오후 3시 30분 군수실. 옥천군 △확대간부회의 / 17시 / 군청 대회의실 보은군 △회인면 이장회의=오전 11시 회인면 행정복지센터
영동군 △심천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총회 및 환경정화 활동=6일 오전 11시 심천면사무소 일원. 옥천군 △국공립 e편한세상어린이집 개원식 / 16시 / e편한세상어린이집 보은군 △삼승면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전 9시 30분 삼승면 주민자치센터 진천군 △백곡면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오후 6시 백곡면 행정복지센터 대강당
진천군 △진천읍 주민자치회 월례회=오후 5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향토음식연구회 연시총회 및 과제교육=5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생활과학관. 보은군 △장안면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전 9시 30분 장안면 행정복지센터 옥천군 △옥천군 볼링협회 정기총회 / 18시 30분 / 굴사랑
진천군 △초평면 생활개선회 연시총회=오전 11시 초평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안전보안관 안전한바퀴 캠페인=4일 오후 2시 30분 영동시장 일원. 보은군 △마로면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전 9시 30분 마로면 복지회관 옥천군 △대청호 안읍창 지역활성화사업 주민설명회=13시 30분 안내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광혜원면 생활개선회 연시총회=오전 10시 30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영동군 △희망 2026 현물 기탁식 =3일 오후 4시 45분 군수실. 보은군 △회인면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전 9시 30분 회인면 행정복지센터 옥천군 △장야리 공영주차장 준공식 / 14시 / 장야리 공영주차장(옥천읍 장야리 308-51 일원)
진천군 △334회 진천군의회 임시회=오전 10시 진천군 의회 본회의장 영동군 △영동읍 생활개선회 연시총회=2일 오전 10시 농업인회관. 보은군 △보은읍 생활개선회 읍면과제교육=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한의과 이동순회진료=오후 2시 속리산면 삼가1리 옥천군 △옥천순환버스 개통식 / 오전 10시 30분 / 옥천버스 주차장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월 발권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27단계로 결정됐다. 전달(33단계) 대비 6단계 내려간 수치로, 실운항이 위축돼 있던 청주국제공항과 충북 관광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 하계 인가 스케줄은 주간 평균 348편이다. 노선별로는 일본이 주당 206편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8편, 중국 38편, 대만 28편, 몽골 12편, 필리핀 10편, 인도네시아 6편 순이다. 그러나 5월 첫 주 실제 운항 실적은 인가 기준 대비 평균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노선이 80.0%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몽골(-50%), 베트남(-41.7%), 인도네시아(-33.3%), 일본(-4.9%)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10.5%)과 대만(3.6%)은 운항편이 늘었다. 하계 인가 스케줄은 항공사·노선 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크지만, 전반적으로 인가 대비 실운항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인하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 수준으로 하락한 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