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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한 기사를 작성하여 주시는 기자님께 감사드립니다.
1427억의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국가산업단지의 주요 진출입로를 삭감하는 어처구니 없는 행정착오와
안전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도로 공사로 몇만의 주민을 공포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산업단지를 오가는 수많은 차량들이 이용하던 직진 4차로를 삭감해서 차로를 좁히고 90도 회전구간을 만들어 산업단지를 오가는 컨테이너를 실은 트럭이 회전할 만큼의 공간도 안나와 농기계가 많이 이용하는 마을 구 도로로 다니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사 담당이 제정신인지 의문일 만큼 이상한 도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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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 (2019/12/02 10:24:28)
답글 2
  • 멀쩡했던 직진 4차로의 모습을 보십시오. 이 도로조차 산업단지 진출입 차량으로 인해 출퇴근 상시 정체가 일어나던 구간 입니다. 이 도로를 2 차로 삭감하여 본래 4차로를 다니던 차들을 90도로 회전시켜 본래 차선에 갓길 합류 시키고 타 시도에서 진입하는 도로를 주도로로 연결하다니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예산을 도대체 어디에 사용했길레 원래 있던 2차로에 가까운 도로 위에 4차로 4.7km 뚫는데 1427억이나 들어가며 도대체 누가 이런 도로에 동의했다고 이런 식으로 도로가 건설 되었는지 의문입니다.

    • 익명 (2019/12/02 10:28:35)
  • 원래도로가 그립습니다.
    이렇게 뻥뻥 시원하게 뚫려있던 길이었는데
    하루아침에 이 길을 이제 목숨걸고 다녀야 한다니
    정말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멍충도 멍충도 해도 아니라고 했었는데
    이제 멍충도 맞다고 인정할래요.
    가지고있던것도 내주고 내준지도 모르는 이 멍충도!

    • 익명 (2019/12/02 11:49:04)

도청 시청 둘다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자기네 땅네주고 길 네주면서 자기네 세금내주는 주민들 편리는고사하고 안전을 내팽게 치는게 말이되나??? 그냥 오송은 세종으로 보내는게 답이네요

  • 익명 (2019/12/01 17:56:00)
답글 1
  • 부강면 땅도 그냥 넙죽 잡수라고 따먹혀준 놈들인데요 뭘 ㅋㅋ. 하여튼 청주,충북 공무원애들 참 골때리는 애들임 ㅋㅋ

    • 익명 (2019/12/01 20: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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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수언 ㈜알에치포커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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