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0.9℃
  • 맑음강릉 24.1℃
  • 맑음서울 21.6℃
  • 맑음충주 20.3℃
  • 맑음서산 23.0℃
  • 맑음청주 21.5℃
  • 맑음대전 23.2℃
  • 맑음추풍령 22.2℃
  • 맑음대구 24.8℃
  • 맑음울산 25.3℃
  • 맑음광주 24.5℃
  • 맑음부산 26.5℃
  • 맑음고창 23.5℃
  • 맑음홍성(예) 22.3℃
  • 비제주 23.9℃
  • 맑음고산 24.3℃
  • 맑음강화 21.5℃
  • 맑음제천 20.6℃
  • 맑음보은 21.1℃
  • 맑음천안 21.6℃
  • 맑음보령 25.7℃
  • 맑음부여 21.8℃
  • 맑음금산 21.8℃
  • 맑음강진군 25.5℃
  • 구름많음경주시 25.3℃
  • 맑음거제 25.0℃
기상청 제공

실시간 댓글

류경희 객원논설위원님~!! 님이 쓰신글 잘읽어보았습다.. 글읽다가 어이가 없어서 로그인하고 댓글쓰네요.. 대한민국의 모든 여자들은 결혼을 하게 되면 시월드가 생기는데.. 시부모가 어떤 말을 해도 며느리측에서는 다 이해하고 넘어가야 된다는 소릴 얘기하시는건가요~? 어떤 근거로 3대도둑~?? 어이가 없네.. 기자란 키보드만 두드린다고 글을 쓸수 있다면 다 기자할수 있나 보네요.. 어디 말같지않은 소릴... 여자의 적은 여자라는 것을 글로써 표현하신듯.. 이건 타배우를 떠나서 여혐에 가까운소리라 댓글씁니다~!! 정신차리세요~!!

  • 네이버 소신있게 살자 (2017/07/09 17:04:56)
답글 3
  • 남배우가 도둑소리들으면 이런댓글 쓰는사람 별로없더라. 되게 발끈하시네

    • 익명 (2017/07/10 11:07:21)
  • 송혜교는 오로지 칭찬 기사만 나와야 하는 법이라도있나요? 그럴거면 헌법상 양심의 자유 비판의 자유는 왜 있는거죠?

    • 익명 (2017/07/10 11:08:04)
  • 참 거창하게 나오네. 까는걸 정당화 하려고 헌법까지 소환하네..
    정신나간 인간아. 누가봐도 조롱할려고, 너같은 인간들 낄낄 거리라고 대놓고 쓴글인지 모르니?

    • 네이버 더 소풍 (2017/07/10 16:56:01)

멀쩡한 땅도 20년간 도시공원 지정해서 묶어 두면 비오톱 1등급 나옵니다. 장기미집행되었으니 숲이 무성할 수밖에요. 헌재 위헌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제되는데, 이제 와서 다시 또 도시자연공원구역이라구요? 이게 무슨 말장난입니까? 헌법에 사유재산보장과 정당한 보상은 그냥 허울뿐인 구호인가요? 우리나라가 자유민주주의라고 천명한 것도 그냥 헌법상 조문일 뿐인가요? 민간특례사업과 기부채납이 정답입니다. 다만, 민간특례사업자 선정시 공정한 절차를 따르면 됩니다. 그러면 사유재산도 보호하고 환경도 살릴 수 있습니다.

  • 카카오톡 이루다 (2020/07/24 12:26:54)
답글 5
  • 정말 맞는 말이네요.
    장기미집해 공원을 개발해서 주택도 공급하고 주변환경도 가선되면 정말 좋을듯 합니다.

    • 익명 (2020/07/28 13:40:09)
  • 많은 사람들이 다 알고있는데 정책이 따라가질 못하네요 .
    하루빨리 나랏일 하는분들이 눈을 뜨시길...

    • 익명 (2020/07/28 13:42:01)
  • 왜 장기로 묶어두기만하고 활용을 못하는지...
    토지주가 봉도 아니고 세금은 꼬박꼬박 받아가면서 권리주장도 못하게하고 아무런 혜택도 주지는 이런행정 빨리 개선되었으면 합니다

    • 익명 (2020/07/28 13:44:20)
  • 구구절절 옳은 말씅입니다
    관리가 안되고 있는 공원용지를 보다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고 택지 조성하여 주택보급률을 높이고 서울시
    예산도 절감하고 사유재산권도 지켜주는 정책을
    적극적으로 찬성합니다

    • 익명 (2020/07/28 14:41:44)
  •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 이렇게 좋은 방법이 있는데...

    • 익명 (2020/07/28 15:02:09)

좇선년

  • 익명 (2019/05/03 08:32:33)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매거진 in 충북

'취임 100일' 이상식 충북도의장 "일 잘하는 의회 만들고 실행에 전력 다할 것"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