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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 익명 (2020/02/28 11:45:48)

응원합니다!

  • 익명 (2020/02/28 18:54:02)

응원합니다.

  • 익명 (2020/02/28 11:56:54)

충북일보의 이 기사를 제 트위터에 올렸습니다.
링크는 안되는군요. ㅠㅠ...

  • fabian (2020/02/28 09:35:40)
답글 1
  • 7년에 걸친 채석장의 발파로 인근의 가옥과 마당에 심각한 균열과 크랙 등으로 채석장 측에
    가옥 안전진단을 요청하여 진단 차, 온 청주 모 건축사사무소 대표는 측정장비도 없이 집 내외를 둘러보고는 똥구멍으로 밥을 먹었는지 왈, "이 가옥은 채석장 발파로 인한 것이 아니며 자연적으로 그렇게 된 것"
    이라는 상식이하의 대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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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bian (2020/02/28 09: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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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측 어려운 히말라야 기후변화가 눈사태 규모 키워"

[충북일보 신민수기자] 온 국민이 네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에서 실종된 교사들의 무사귀환을 기원하고 있다. 이들은 지난 17일(이하 현지시간) 트레킹 도중 눈사태에 휩쓸려 실종됐다. 최근 히말라야는 트레킹을 즐기는 사람들로부터 '꿈의 루트'로 불리며 각광을 받아 왔다. 특히, 사고가 발생한 트레킹 루트가 평소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길로 알려지면서, 사고 발생 지역과 원인 등 구체적인 경위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본보는 전문 산악인이자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를 십여 차례 다녀온 박연수(사진) 전 직지원정대장을 만나 관련 내용을 짚어봤다. ◇사고가 난 트레킹 코스는 어떤 곳인가 "사고는 히말라야 호텔(해발 2천920m)과 데우랄리 롯지(산장·해발 3천230m) 사이의 힌쿠 케이브(해발 3천170m) 지역에서 발생했다. 이 코스는 히말라야 트레킹 루트 가운데 한국이 가장 많이 찾는 길이다. 고소적응만 된다면 초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다. 눈사태 위험 지역도 아니다." ◇평소 '안전지대'로 알려진 데우랄리 지역에서 사고가 발생했다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6일부터 데우랄리 지역 기상이 악화됐고, 기록적인 폭설이 내렸다. 현지인들도 '근래에 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