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올해 하계 특별수송기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28만 명을 돌파했다. 청주공항은 이같은 뚜렷한 이용객 증가세에 발맞춰 더욱 더 원칙을 지키는 청렴한 공항이 되겠다는 방침이다. 청주국제공항(공항장 성승면)은 12일 오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17일간 시행된 하계 특별수송기간동안 총 1천694편 항공편을 통해 여객 28만2천657명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운항편수는 약 11.8%, 여객수는 14.6% 각각 증가하며 여름 휴가철 항공 수요 확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청렴 문화를 전파하는 '클린에어포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단순한 수송실적을 넘어 공정하고 청렴한 공항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일환이다. 성 공항장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물티슈를 전달하며 청렴한 공항 문화를 전했고, 보안·CIQ(세관·출입국·검역) 등 공항의 유관기관장들도 함께 힘을 보탰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하계 수송 실적을 기록한 만큼 늘어난 이용객 수만큼 책임감도 커졌다"며,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한 공항 서비스로 보답하겠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도심상권의 대표적인 쇼핑시설이었던 옛 롯데영플라자 철거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영플라자 건물을 소유한 롯데쇼핑 측이 해당 건물 처분을 희망하고 있고, 시는 이 건물을 사들여 철거한다는 구상을 그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탁상감정 등을 통해 건물 매입비용과 철거에 따른 예산 소요 규모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옛 롯데영플라자 대형 건물의 장기간 공실로 인한 상권이 분절되고 상권 활력이 저해되고 있다"며 "건물을 매입해 철거한 뒤 광장으로 조성하고 철당간에서 성안길, 중앙공원, 소나무길을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고 말했다. 시는 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건물 매입후 허물어 철당간 인근 광장을 대규모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건물이 철거되면 철당간 광장에서 대로변까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매입과 철거에는 300억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시는 국가유산청의 국가지정유산보수정비 국고보조사업 등을 활용해 예산을 충당할 계획이다. 올해는 기본구상을 수립한 후 투자심사와 영플라자 건물 매입협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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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진 후보 응원합니다. 충청권을 첫 지역탐방으로 온것을 환영하고요. 대한민국 개혁과제로 대한민국 정상화 시킵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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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재 위헌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공원 해제되는데, 이걸 또 도시자연공원구역지정하는것은 무슨 장난인지. 위헌된 행정절차를 감수하는것은 서울시 신공급을 억제하여 집값을 보호해서 지지층을 확보하려는 정치적책략인지?
기부채납으로 환경적 가치도 살리고 사회적문제인 아파트공급도 해결할수있는 가장 좋은 대안입니다. 어떤 정치적책략때문에 이 좋은 방법을 굳이 외면하고있다는 생각을 떨굴수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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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부족도 해결하고 정말좋은방안이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반대할사람은 없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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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송커플 팬으로서 정말 어이없는 기사네요..어떻게 기자가 되가지고 이런 글을 쓸 수가 있는지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사랑을 하고있는 연인 앞에서 어떻게 누가 더 아깝다라는 말을 할 수가 있죠? 도저히 이해가 안돼서 한마디 해야겠네요..당신은 기자할 자격이 없습니다..자식을 혼인시키는 부모의 마음은 자식이 애틋하며 특히 딸을 가진 부모의 마음은 더할 겁니다..충북 지역 신문이 어떻게 송중기 부모님 얼굴에 먹칠을 하는 기사를 쓰셨네요..사람은 가진게 많아 질수록 겸손해져야 합니다..송중기 부모님은 명심해야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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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극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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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 도시공원 조성을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기자님 의견에 100% 동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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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옆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인재 영입부터 복심이라 불리는 최재성 진성준 노영민. 모두가 완벽한 인물들은 아니지만 대를 위해 자신을 희생 할수 있는 인물들이다.. 문재인 사람들을 모으는 뭔가 있나보다.. 2017년 함 뒤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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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민에 한 사람으로서 우리공화당 최고라 생각합니다. 언론이 대세론으로 포화를 퍼부으면 우리공화당은 남을 생각하거나 타인에 정보를 생각할 필요 없이 내가 찍고 싶은 사람을 찍으면 그사람이 된다는 것을 알리는 멋짓 우리공화당이 정권을 창출할 것이라 확신합니다. 단 하나 조원진 후보님과 우리공화당 당원과 당직자 분들이 조원진 후보님을 중심으로 ( 조원진 후보님이 당선되어야 내가 살고,내가 원하는 것을 얻을수 있다. 실지로 이것이 진실이고 현실이다. 대한민국 국민에 한 사람은 생각합니다.)정권창출을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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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정책입니다
서울시도 적극 벤치마킹 하세요
서울시내에도 도시공원 많지 않나요?
공원, 도시개발, 주택난 해소
일석삼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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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도시공원 조성을 전적으로 찬성합니다
이렇게 좋은 방안을 적극적으로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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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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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언론에서전혀아려주지않아
몰랐는데
알고고니진짜는따로있었네
조원진꼭성공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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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감사합니다.워낙 문제가 많은 제도라 곧 수정되리라 봅니다.최소한 청약통장 가져갔으면 분양가 상한제는 해줘야되지 않겠습니까.그리고 아무리 10년후지만 어느정도 예측 가능한 분양가를 제시했으면합니다.어디 불안해서 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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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절절 다 옳으신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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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을위해 학교가있는것이지 학교를위해 학생들이있는것이아닙니다. 부실대학을 막기위해 무리하게 개혁안을 내세워 2016년도 첫졸업자인 소수과인 유아특수교육학과를 갑작스럽게 폐과시켰습니다 그런데 첫졸업자에서 임용고시를 3명이나 붙었습니다.장래와 미래를보지않고 단지 소수인원이라는 이유만으로말입니다
증평에 있는 과들을 살펴보고 이끌어달라는 학생들의 외침을 왜 어찌하여 들어주지도않는것입니까? 무력과 권력으로 학생들을 누르려고하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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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대와 통합할때 증평을 국제사회 특성회 한다고 하고 통합자금 받아 국제관 짓고 1년만에 국제사회대학 해체 충주이전 한다면 예산 낭비의 전형이겠죠? 먹튀이기도 하고요. 예산낭비 감사청구 대상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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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준이 많이 떨어지네요 기자 논설위원 맞습니까 참 댁이 불쌍합니다. 수준이 이것밖에 안됩니까 말도 안되는 기사 당장 내리세요 !!! 창피한 줄 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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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억울한 재판은 이제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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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후보라면 이정도의 일문일답에
답변을 할수있어야한다 a포용지없으면
답변도 못하는 대통령이라는 사랑과
제1야당후보도 좀 보고 배우세요
지지율은 아예 묻혀버리지만 진정한
보수우파들은 믿고 투표합니다
힝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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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장에서 썩은 음식물 쓰레기 먹으며 키운 개고기를 꼭 먹어야하나
소 돼지 닭보다 훨씬 열악한 환경에서 키운 개고기 먹으면 보신은 커녕 건강 해친다
동물 복지에 관심가진 부리지트 바르도가 당신 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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