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6.5℃
  • 맑음강릉 20.7℃
  • 맑음서울 26.2℃
  • 맑음충주 26.8℃
  • 맑음서산 23.7℃
  • 맑음청주 25.6℃
  • 맑음대전 27.0℃
  • 맑음추풍령 25.4℃
  • 맑음대구 23.9℃
  • 맑음울산 22.5℃
  • 구름많음광주 28.7℃
  • 맑음부산 22.8℃
  • 맑음고창 25.8℃
  • 맑음홍성(예) 24.7℃
  • 구름많음제주 22.3℃
  • 흐림고산 17.7℃
  • 맑음강화 22.3℃
  • 맑음제천 24.1℃
  • 맑음보은 25.2℃
  • 맑음천안 25.0℃
  • 맑음보령 24.9℃
  • 맑음부여 26.2℃
  • 맑음금산 27.2℃
  • 흐림강진군 22.5℃
  • 맑음경주시 20.5℃
  • 흐림거제 20.5℃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한국교통대 증평캠동문회 "총장, 학생 고소 취하하라"

  • 웹출고시간2016.02.19 16:26:24
  • 최종수정2016.02.19 16:26:50
[충북일보]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동문회는 19일 "자신의 직무를 망각한 채 제자를 고소한 김영호 총장은 이를 즉각 취하하라"고 촉구했다.

동문회는 이날 성명을 통해 "교통대 총장은 총장과의 대화를 요구하면서 23일째 총장실에서 농성중인 증평캠퍼스 학생들을 특수공무집행 방해로 경찰에 고소했다"며 "총장의 직무가 무엇인지를 모르는 언어도단의 몰염치한 행각"이라고 비난했다.

이들은 "총장은 무릇 행정가이기 전에 스승이다. 스승은 제자를 선도하고 보호할 책무를 지고 있는 자"라며 "학생들과의 대화를 거부하고 적반하장으로 고소하는 것은 교육적이지도, 대학행정에도 적합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동문회는 "학생과 대학 현안에 대해 대화하는 것도 총장의 중요한 직무"라며 "직무를 망각한 채 제자를 고소한 행태를 강력히 규탄한다"고 주장했다.

교통대는 최근 대학본부 총장실을 점거한 증평캠퍼스 8개 학과 학생들을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충주경찰서에 고소했다.

/성홍규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을성 신임 충북우수중소기업협회장 취임

[충북일보] 이을성(62·에스에스지에너텍 대표이사) 8대 (사)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 회장이 8일 충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대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었다. 충북우수중소기업협의회는 이날 정기총회와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정기총회는 △협의회 운영 경과보고 △감사보고 △주요 안건 심의 등이 이뤄졌다. 2부 회장 이취임식은 박종관 회장의 이임사와 협회기 인수인계에 이어 이을성 신임 회장의 취임사와 감사패 전달이 진행됐다. 박종관 회장은 이임사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충우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회원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사의 사업 발전과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을성 신임 회장은 △지속가능한 충우회 △회원 확충을 통한 질적·양적 도모 △충우회 회원사들을 위한 교육, 정보, 지원사업 등 실질적 도움을 확장시켜 나갈 것을 약속했다. 그는 취임사에서 "대내외적으로 초유의 사태를 맞이하고 있는 시점이다.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 대표님들의 고민이 많으실 것이라 생각된다"며 "중소기업인들이 그 역할을 책임져오는 시간이 지금의 대한민국 경제의 뿌리가 됐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선배님들이 지나온 길을 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