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4℃
  • 맑음강릉 26.8℃
  • 맑음서울 30.7℃
  • 맑음충주 26.7℃
  • 맑음서산 28.1℃
  • 맑음청주 31.3℃
  • 맑음대전 29.5℃
  • 맑음추풍령 24.8℃
  • 구름많음대구 28.3℃
  • 구름많음울산 26.6℃
  • 흐림광주 30.3℃
  • 구름많음부산 29.3℃
  • 구름많음고창 ℃
  • 맑음홍성(예) 27.8℃
  • 흐림제주 29.6℃
  • 흐림고산 28.6℃
  • 맑음강화 28.6℃
  • 맑음제천 24.0℃
  • 맑음보은 25.0℃
  • 맑음천안 25.8℃
  • 맑음보령 29.0℃
  • 맑음부여 27.0℃
  • 맑음금산 26.0℃
  • 구름많음강진군 30.4℃
  • 구름많음경주시 25.5℃
  • 구름많음거제 28.2℃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교통대 학생들 "총장, 증평캠퍼스 종합 대책 수립해야"

  • 웹출고시간2016.01.22 09:47:57
  • 최종수정2016.01.22 09:47:55
[충북일보] 한국교통대 증평캠퍼스 8개 학과 학생들은 21일 "총장과 대학 본부는 학생들을 기만하는 행위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충북대와의 통합 관련 토론회를 총장에게 제안해 긍정적인 답변을 받아 시위를 중단했다"며 "그런데 시위를 중단하자 대학 본부에서 토론회에 총장이 참석하지 않을 수 있고, 통합요구도 논의에서 제외해 달라는 답변을 내놨다"고 반발하고 나섰다.

학생들은 "1박2일 동안 총장 면담과 토론회를 요구한 학생들을 완전히 기만하고 학생들을 속인 행동"이라며 "학교가 요구한 토론회 변경사항을 거절한다"고 강조했다.

이들은 "총장 등은 충북대와의 통합을 포함한 증평캠퍼스에 대한 대책을 즉각 수립하라"고 요구했다.

증평캠퍼스 12개 학과 중 7개 학과(물리치료학과·응급구조학과·식품공학과·생명공학과·식품영양학과·유아교육과·유아특수교육학과) 교수와 학생들은 충북대로의 통합을 원하고 있다.

/김병학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이 기사 주변 소식 더 자세히 보기
현재위치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철탑산업훈장 수상'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 인터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