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괴산군 칠성면 소재 각연사 비로전이 국가지정문화유산 '보물'로 승격 지정됐다. 군은 14일 이수현 부군수가 각연사를 찾아 법공 주지스님에게 직접 보물지정서를 전달했다. 1982년 충북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각연사 비로전은 보물인 석조비로자나불좌상을 주불로 봉안한 법전으로, 대웅전 동쪽 마당에 남향으로 배치돼 있다. 정확한 창건 연혁은 확인되지 않았으나 '중수상량문'기록과 건축 양식상 1499년(조선 중기)에 중건된 것으로 추정된다. 정면 3칸, 측면 3칸 규모의 팔작지붕 다포양식 건물로 조선 전기 다포계 공포의 특징을 잘 보여준다. 기둥의 배흘림 기법과 팔작지붕 구성 등에서는 고려시대 건축 수법도 확인된다. 하부 초석과 고막이석 역시 고려 초기 부재를 재사용하고 있어 학술적, 건축사적 가치가 매우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이번 지정으로 군은 모두 8건의 보물을 보유하게 됐다. 각연사는 통일대사탑·통일대사탑비·석조비로자나불좌상에 이어 비로전까지 4건의 보물을 품게됐다. 이수현 부군수는 "각연사 비로전의 보물 지정은 괴산이 가진 깊은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다시 한번 입증한 경사"라며 "지역 문화유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정부가 2차 공공기관의 지방 이전 로드맵 수립에 속도를 내면서 충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지방자치단체들의 유치 열기가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2차 이전은 '나눠먹기식' 균등 배분이 이뤄진 1차 때와 달리 선택과 집중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충북도는 지역 주력 산업과 연계한 기관 유치 방안을 제안하는 한편 도민, 정치권과 힘을 모으며 총력전에 나섰다. 17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수도권에 있는 350여 개의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2차 지방 이전 준비를 진행 중이다. 국토부는 지방으로 이전할 수 있는 기관 명단을 작성하는 동시에 이전 시 효과와 한계 등을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이런 과정을 마친 뒤 하반기 중 공공기관 이전과 관련한 내용을 발표할 계획이다. 실무적인 부분이 상당히 진행된 것으로 알려진 만큼 이르면 다음 달 윤곽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2차 공공기관 이전 발표가 눈앞에 다가오자 각 지자체는 사활을 걸고 뛰고 있다. 충북도 마찬가지다. 긴장감 속에 지역 발전을 견인할 기관 유치에 전력을 쏟고 있다. 무엇보다 7대 핵심 기관 유치를 위해 충북 이전에 대한 필요성과 당위성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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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거덜난 서울시 재정! 언제 어떻게 돈을 모아 구역지정 된 곳 보상하려합니까? 재건축, 용적율로도 부족한 게 서울시내 아파트인데
정말 서민을 위한다면 강제수용당하는 도시공원 피해자들에게 아파트 지어 분양권, 입주권 줘야 맞는 거 아닙니까? 민간개발 난개발 우려해서 안된다면 공영개발해주 주면 됩니다. 법이 문제라면 바꾸어야 합니다. 법이란 국민을 위해 존재하는 거니 법타령, 공해타령,녹지타령 그만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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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석목사님은 나라에 무슨이 생길려고 할때마다 같이기도하자하셔서 어려움을 빗겨간 기억이 많습니다. 전세계가 전쟁과 지진과 어려움이 있는이때 다같이 기도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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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 실살 찾아보면 경찰 수사관의 보고서 내용과 실제현장이 불일치하여 변호사가 현장검증을 요청했으나 판사는 이를 거부하였고,
증인신문 때 판사가 피고인의 증인들보고 '어차피 교회사람이니 그런일 없었다고 할거아니냐'는 발언을하며 들어볼 필요가 없다는 듯이 증인채택도 일부 거절했습니다.
증인신문하는 것에 있어서 고소인 소수 증인에게는 며칠에 걸쳐 상당한 시간을 줬으면서, 피고인 다수 증인에게는 고작 3시간 뿐이었고요. 판사마저 모든것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50:50도 아닌 편파적 수준으로 재판을 하는것이 말이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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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님 댓글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김동민 기자님 팩트를 제대로 짚으셨네요.
이렇듯 간단한 방법이 있는데 담당하는 사람들은 왜 방법을 멀리서만 찾으려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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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청주는 미분양 때문에 주택시장이 침체지만...10년후라면 어찌될지모르는데..분양전환가 개정되지않는다면 절대 들어가지않는게 좋다고 봅니다...10년간 월세만 내다가 10년후에 쫒겨남...LH 에서 공급하는건 5년 조기분양도 안해줌...최대한질질끌다가 10년후 정점찍으면 그때 분양함...청약통장 상실에 10년 무주택유지해야하는데...이게 뭔 공공임대정책입니까??최소한의 어느정도에 분양 받는지 상한선은 있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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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말씀만 써놓은 기사네요. 정부는 지금이라도 기존 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규직이란 타이틀안에서 고통받는 시간선택제 공무원을 위한 처우 개선을 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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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넘게 재산권행사 못하게 막아놔서 내내 벙어리 냉가슴 앓으며 풀릴날만 기다렸는데 서울시장이 간사하게 주인도 모르게 또 묶어버리려하다니 정말 누구를 위하여 나라를 다스리는건지 도대체가 서민이 뭘 원하는지 의식이 없네요. 높은 자리 올라가면 위만보고 살아지는건가요. 도대체 서민을 위한다는 공약은 왜 했는지 내 발등을 찍고 싶습니다. 정치인은 믿을 #이 아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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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씨는 17년이나 된 원조 한류스타시지만, 현재까지도 아이돌가수 못지 않은 인기를 누리고 계시구요. 국내에서는 태혜지로 묶이지만 한류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죠. 태양의 후예도 송혜교씨 중국 인기로 중국자본 들여와서 제작 가능했습니다. 송혜교씨가 없었으면 님이 아시아 최고 훈남이라고 말씀하시는 송중기씨는 아예 존재할 수도 없었습니다. 제작 자체가 무산됐을 테니까요. 중기씨가 아무리 좋아도 배은망덕은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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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파일이 증거능력이 없으니 언론과 손잡고
조작편파방송으로 여론몰이를 하며 재판에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증거에 의한 공정재판을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녹취파일 조작의혹.
특검으로 진실을 파헤쳐 주시길 강력하게 촉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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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기사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린벨트보다는 장기미집행공원을
해제하여
70%기부체납에
30% 개발하여 중소형아파트짓으면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공원도 만들고,
부족한 주택난 해결까지~
특히,
사당동까치산공원부지는 11만평이나되니
부족한 주택난해결에 최고의 해답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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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된기사 취재해주셔서 정말감사드립니다~^^ 저희는 술,담배,이성(혼인전순결)를 지키며 순수하고 깨끗하게 살아왔습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깨끗한것 같이 저희정명석목사님은 정말 순수하고 깨끗한분이십니다~우리들이 산증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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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기자님의 글에 적극 동감입니다.
그린밸트 풀생각을 하면서 미집행 공원용지는 왜 묶여놓은건지...
미사용기간이 20년 넘은 사당동 까치산공원은 사유재산입니다.
개인의 재산을 지켜주시길 간곡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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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민 기자님은 어떻게 이렇게 정확하게 집으셨나요? 도시공원은 나 몰라라 하고 멀리서 해답을 찾자고 하는 이정권정말로 답답합니다
까치산 근린공원 이야말로 정말 해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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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기사내용에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그린벨트보다는 장기미집행공원을
해제하여
70%기부체납에
30% 개발하여 중소형아파트짓으면
주민들에게 제대로 된 공원도 만들고,
부족한 주택난 해결까지~
특히,
사당동까치산공원부지는 11만평이나되니
부족한 주택난해결에 최고의 해답인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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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입니다. 여긴 지금 6급 국토부 공무원과 결탁한 관리소장이 전횡을 일삼고 있는 상황입니다. 엄연히 대여 할수 있는 대회의장은 어느 입주민들한텐 허락도 안해주고 어느 ㅅㅇ대총장 입주민한텐 허락되서는 안되는 분수광장을 아들 파티장소로 단돈 만원 임대료로 허락을 해줬습니다.
어찌 이해해야 하나요?
대체 국투부는 뭐하는 겁니까? 제식구 감싸기인가요? 그리 입주민들이 항의하고 건의를 했지만
해결된게 없네요.
아파트 전횡을 일삼는 관리소장과 입대위회장 법앞에 속수무책인 입주민들은 당하고 있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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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 논설위원이란 사람 웃기네!!! 지금 우리나라 국민으로써 개식용문화에 대해 부끄러워서 얼굴을 못들어야할 판에 뭐? 대바늘로 입을 꼬매버려? 당신 입을 꼬매버려야겠네!!! 충북일보는 이런 사람한테 사설 맡기지 마십시오. 진짜 충북일보 실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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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주들의 기부채납으로 주변 환경 조성하고 주택난도 해결하고 딱 좋은 방법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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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식하이~~~5년동안 교회돈으로 니가좋은일한것처럼잘지냇니 참신기하다 아참 나도 미국살다온지 별로안되서 존대가안나오네 ~용식도알지?미국에는존대가없자나 내가 한국사람이라도습관이되서ㅎ 암튼대단해 정말하나님믿는사람맞지? 오우~~대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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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류언론에서 의도적으로 음해하며 외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허경영 지지율이 5% 넘게 나온다는건 상당한 의미가 있다.
이는 편파보도 하지않고 거대양당 후보와 같은 비율로 보도를 한다면 엄청난 에너지로 폭발할것이 자명한 사실이란걸 알수 있음이다.
부패 기성정치권 못지않게 이들과 궤를 같이하는 주류언론 역시 곧 민심의 철퇴를 맞을수밖에 없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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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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