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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의 창제원리는 세계유일의 철학적 연구와
과학적 분석
기하학적 설계로 만들어 졌으며
현대 정보과학의 정보체계 분석 기준과도 잘 맞아 떨어집니다.

쉽고 편리한 정음과 언문28자 사례를 넘어서
세계정음 세계언문의 다양한 문자 지원도 가능한
한국어 국제화의 초석을 다져야 합니다.

IT에 자국문자사용뿐이 아니라
발음기호가 문자인 나라는 세계유일의 한국입니다.

  • 페이스북 이돈규 (2016/05/27 17:13:18)
답글 1
  • 훈민정음은 신미대사의 역량과 국제적 안목이 없으면 만들수 없는
    최고의 음성과학이고 철학적 경지입니다.
    현대 국어학은
    발음의 기준조차 제대로 따르지 못하고
    국제적 IPA 통계학으로 훈민정음의 소리 표준을 훼손하고 있읍니다.
    정음의 소리 규격서를 제대로 연구해야 합니다.
    첨부이미지

    • facebook_1109751985765472 (2016/07/14 14:4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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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문화영토 넓힌 4년…변광섭 대표 "저의 꿈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충북일보] 청주의 문화영토를 넓히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대표이사가 지난 4년을 "매 순간 가슴이 뛰는 일들의 연속이었다"고 돌아봤다. 지난 2022년 11월 취임해 약 4년간 청주의 문화예술 현장을 이끌어온 그는 오는 31일 임기를 마무리한다. 취임 당시 청주만의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요 문화공간을 명소화하며 지역 예술인재를 키우겠다고 약속했던 변 대표는 그동안의 성과와 아쉬움을 함께 전했다. 그는 "아쉬움과 부족함도 있었지만 청주시가 문화적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체감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가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으로 꼽은 것은 청주시의 유네스코 창의도시 선정이다. 문화제조창이 대한민국 로컬100에 선정되고 지역문화대상을 수상한 것 역시 주요 성과로 꼽았다. 변 대표는 "크고 작은 전시와 공연, 축제의 장에 시민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웃음과 박수 소리가 끝없이 울려 퍼졌다"며 "임직원이 함께하고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전했다. 그가 지난 4년간 가장 공을 들인 것은 청주만의 문화적 가치를 발굴하고 이를 지역의 경쟁력으로 키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