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진천이월면체육회 임시총회 겸 회장이·취임식=오후 5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대한노인회 영동군지회 노인일자리 역량형 교육(영동읍)=13일 오전 10시 영동읍분회.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대회의실
제천시 △내고장 바로알기 자원봉사 프로젝트=오전 10시30분 청풍면 일원. 진천군 △진천읍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영동군 농업인대학 k-컬쳐학과(7차)=10일 오후 2시 힐링관광지. 옥천군 △ 4월 로컬푸드 요리교실=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보은군 △2026 보은 벚꽃길축제=오후 2시 보은읍 보청천변 일원.
진천군 △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축구사전경기=오전 9시 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 영동군 △찾아라 영동행복마을 이동봉사=9일 오전 9시 30분 구강리 마을회관. 옥천군 △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회의= 오후 3시 통합복지센터 제천시 △제3회 제천시 체육회장배 유소년 씨름대회 개회식=오전 9시 제천체육관.
진천군 △진천 이월면 은빛아카데미 개강=오전 10시 진천군 이월면 분회 영동군 △영동군 감연구회 교육=8일 오전 10시 황간면 서송원리 864-2. 옥천군 △ 옥천군 일자리위원회= 오후 2시 옥천군청 상황실 단양군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구향길 재현행사=오후 1시 장회나루∼단양향교. 제천시 △노인대학 행정부지사 초청 특별강연=오전 10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단성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족구)=오전 11시30분 청마루.
진천군 △진천 광혜원면 은빛아카데미 개강=오전 10시 진천군 광혜원면 분회 영동군 △추풍령면 농촌지도자 선진지 견학=7일 오전 8시 경북 포항시 일원. 옥천군 △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설명회= 오후 3시 30분 대회의실 제천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택견)=오전 11시30분 착한갈비.
제천시 △제26회 청소년 한마음 예술제 개막식=오전 10시 문화회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수영)=오전 11시30분 명가박달재. 영동군 △황간면 초강천 벚꽃길 점등행사=6일 오후 5시 30분 황간면 마산리 49-6.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대회의실 보은군 △보은연예예술인협회 공연=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진천 이월愛 어르신 맛있는 하루=오전 11시 화풍이월체육공원 영동군 △찾아감동 설레나봄(벚꽃 버스킹) 행사=3일 오후 6시 영동성당 및 하상주차장. 옥천군 △ 제24회 옥천묘목축제 개막식·축하공연= 오후 5시 옥천묘목공원
진천군 △249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영동군 △영동군 복숭아연구회 교육=2일 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제81회 식목일 옥천읍 꽃묘 식재 행사= 오전 10시 30분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제천시 △제천시 축산단체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30분 축산단체협의회 사무실. 단양군 △단양협회장배 충북초청 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게이트볼구장.
진천군 △생거진천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오후 2시 진천 물안뜰 체험휴양마을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옥수수 파종=1일 오전 8시 추풍령면 사부리 689-7 옥천군 △ 2026년 옥천군 사업장 위험성평가추진 사전교육= 오전 10시 20분 대회의실 보은군 △2026년 봄맞이 대청소=오후 3시 보은군 전역 제천시 △한국생활개선 제천시연합회 김치 봉사활동=오전 9시 농업기술센터.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덕산면 선고1리.
진천군 △순국 109주기 이상설 선생 추모행사=오전 10시 30분 진천 숭열사 영동군 △제11대 영동예총 퇴임식 및 제12대 회장 취임식=31일 오후 5시 여성회관. 옥천군 △동그라미 사진전시회= 오후 1시 전통문화체험관 보은군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후원행사=오전 11시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제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개강식=오전 11시 여성문화센터. △남부면 찾아가는 노인대학 입학식=오전 11시 수산면 복지회관.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3월 정례회의=오전 10시30분 시청 의림지실. 진천군 △한국생활개선 진천군연합회 교육=오전 10시 진천 이월면사무소 소회의실 영동군 △업무추진협의회=30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옥천읍 생활개선회 역량강화교육= 오후 1시 30분 농산물가공교육장
진천군 △진천 걸어서 세대 속으로 걷기대회=오후 1시 진천 백곡천 산책로 특설무대 영동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K-컬쳐)=27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이원면행정복지센터= 오전 11시 30분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 '2회차 기본소득데이' 보은군 △제5회 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오전 9시 그라운드골프연합구장. 제천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오후 2시10분 시민회관 광장.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월 발권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27단계로 결정됐다. 전달(33단계) 대비 6단계 내려간 수치로, 실운항이 위축돼 있던 청주국제공항과 충북 관광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 하계 인가 스케줄은 주간 평균 348편이다. 노선별로는 일본이 주당 206편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8편, 중국 38편, 대만 28편, 몽골 12편, 필리핀 10편, 인도네시아 6편 순이다. 그러나 5월 첫 주 실제 운항 실적은 인가 기준 대비 평균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노선이 80.0%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몽골(-50%), 베트남(-41.7%), 인도네시아(-33.3%), 일본(-4.9%)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10.5%)과 대만(3.6%)은 운항편이 늘었다. 하계 인가 스케줄은 항공사·노선 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크지만, 전반적으로 인가 대비 실운항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인하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 수준으로 하락한 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