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 △21회 충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축구사전경기=오전 9시 종합스포츠타운 축구장 영동군 △찾아라 영동행복마을 이동봉사=9일 오전 9시 30분 구강리 마을회관. 옥천군 △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회의= 오후 3시 통합복지센터 제천시 △제3회 제천시 체육회장배 유소년 씨름대회 개회식=오전 9시 제천체육관.
진천군 △진천 이월면 은빛아카데미 개강=오전 10시 진천군 이월면 분회 영동군 △영동군 감연구회 교육=8일 오전 10시 황간면 서송원리 864-2. 옥천군 △ 옥천군 일자리위원회= 오후 2시 옥천군청 상황실 단양군 △제6회 퇴계선생 마지막 구향길 재현행사=오후 1시 장회나루∼단양향교. 제천시 △노인대학 행정부지사 초청 특별강연=오전 10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단성면.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족구)=오전 11시30분 청마루.
진천군 △진천 광혜원면 은빛아카데미 개강=오전 10시 진천군 광혜원면 분회 영동군 △추풍령면 농촌지도자 선진지 견학=7일 오전 8시 경북 포항시 일원. 옥천군 △ 2026년 교육경비 지원사업 설명회= 오후 3시 30분 대회의실 제천시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택견)=오전 11시30분 착한갈비.
제천시 △제26회 청소년 한마음 예술제 개막식=오전 10시 문화회관. △제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 종목별 간담회(수영)=오전 11시30분 명가박달재. 영동군 △황간면 초강천 벚꽃길 점등행사=6일 오후 5시 30분 황간면 마산리 49-6.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오후 5시 대회의실 보은군 △보은연예예술인협회 공연=오후 2시 보은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진천 이월愛 어르신 맛있는 하루=오전 11시 화풍이월체육공원 영동군 △찾아감동 설레나봄(벚꽃 버스킹) 행사=3일 오후 6시 영동성당 및 하상주차장. 옥천군 △ 제24회 옥천묘목축제 개막식·축하공연= 오후 5시 옥천묘목공원
진천군 △249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오후 7시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영동군 △영동군 복숭아연구회 교육=2일 오전 10시 30분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제81회 식목일 옥천읍 꽃묘 식재 행사= 오전 10시 30분 옥천읍행정복지센터 제천시 △제천시 축산단체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30분 축산단체협의회 사무실. 단양군 △단양협회장배 충북초청 게이트볼대회=오전 10시 게이트볼구장.
진천군 △생거진천에서 살아보기 1기 입소식=오후 2시 진천 물안뜰 체험휴양마을 영동군 △추풍령면 새마을협의회 옥수수 파종=1일 오전 8시 추풍령면 사부리 689-7 옥천군 △ 2026년 옥천군 사업장 위험성평가추진 사전교육= 오전 10시 20분 대회의실 보은군 △2026년 봄맞이 대청소=오후 3시 보은군 전역 제천시 △한국생활개선 제천시연합회 김치 봉사활동=오전 9시 농업기술센터. △K-water 충주댐지사 의료사랑방과 함께하는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덕산면 선고1리.
진천군 △순국 109주기 이상설 선생 추모행사=오전 10시 30분 진천 숭열사 영동군 △제11대 영동예총 퇴임식 및 제12대 회장 취임식=31일 오후 5시 여성회관. 옥천군 △동그라미 사진전시회= 오후 1시 전통문화체험관 보은군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후원행사=오전 11시 보은군노인장애인복지관. 제천시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교육훈련 개강식=오전 11시 여성문화센터. △남부면 찾아가는 노인대학 입학식=오전 11시 수산면 복지회관.
제천시 △이·통장연합회 3월 정례회의=오전 10시30분 시청 의림지실. 진천군 △한국생활개선 진천군연합회 교육=오전 10시 진천 이월면사무소 소회의실 영동군 △업무추진협의회=30일 오전 8시 30분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옥천읍 생활개선회 역량강화교육= 오후 1시 30분 농산물가공교육장
진천군 △진천 걸어서 세대 속으로 걷기대회=오후 1시 진천 백곡천 산책로 특설무대 영동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K-컬쳐)=27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이원면행정복지센터= 오전 11시 30분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금 '2회차 기본소득데이' 보은군 △제5회 지회장기 그라운드 골프대회=오전 9시 그라운드골프연합구장. 제천시 △제11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오후 2시10분 시민회관 광장.
제천시 △제천시노인회 제51차 정기총회=오전 10시 그랜드컨벤션 △여성단체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여성문화센터. 진천군 △농촌 왕진버스 행사=오전 9시 진천읍 화랑관 옥천군 △ 2026년 3월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오후 2시 대회의실 영동군 △스마트팜 보급농가 ICT 활용 역량 강화교육=26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보은군 △결핵·비만예방관리 가두 캠페인=오전 10시 보은전통시장 일원.
진천군 △진천군농업인대학 입학식 =오후 2시 군 농업기술센터 3층 대강당 영동군 △2026년 농업인대학 교육(과수재배기초)=25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제2차 통합지원회의= 오후 4시 옥천통합복지센터 제천시 △자활근로사업 참여자 통합 직무 교육=오후 2시 여성문화센터.
[충북일보] 전국 인구감소지역이 5년 만에 재지정된 가운데 충북은 기존 6곳이 이번에도 그대로 포함됐다. 행정안전부는 지역의 인구감소 위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정한 '인구감소지역'을 재지정·고시한다고 7일 밝혔다. 충북에서는 제천시와 괴산군, 단양군, 보은군, 영동군, 옥천군 등 시 단위 1곳과 군 단위 2곳이 다시 지정됐다. 인구 규모의 증감뿐 아니라 지역의 생활과 경제 활력까지 종합적으로 반영해 분석한 결과다. 인구감소지역은 지방소멸이 우려되는 지역을 지정한다. 지방소멸대응기금과 각종 행·재정적 특례, 중앙부처 지원 사업 등을 연계해 지역 주도의 인구감소와 지방소멸에 대응할 수 있게 지원하는 제도다. 행안부는 2021년 최초로 89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지정한데 이어 2026년 92개 인구감소지역과 18개 인구감소관심지역을 재지정했다. 새로 편입된 곳은 부산 금정구, 경기 동두천시, 경남 통영시 3곳이다. 지난 5년의 인구·지역 여건 변화를 반영해 지정 기준도 보완했다. 여건이 개선된 지역은 '인구활력+지역'으로 분류해 5년간 이뤄진 지원의 연속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정부는 인구감소 대응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특례시 지정 기준이 조만간 완화될 것이란 장밋빛 전망들이 나오면서 청주시가 발빠르게 선제적 조직개편을 검토하고 있다. 7일 시에 따르면 현재 국회에 상정된 특례시 지정 기준 완화 개정법률안은 모두 2건이다. 이광희 의원과 송재봉 의원이 각각 발의한 개정안으로, 특례시 인구 기준 제한선을 50만명과 70만명으로 낮추자는 것이 골자다. 행정안전위원회를 거쳐 국회 본회의까지 통과하면 인구 89만명인 청주시는 곧바로 특례시로 지정된다. 이에따라 시가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가장 먼저 조직개편을 염두하고 있다. 특례시로 지정될 경우 어떤 사무들과 권한들이 청주시로 이양되는 지에 따라 부서 신설 등이 수반되어야하는데 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혼란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준비를 위해 시는 조만간 민선 9기 2차 조직개편을 추진할 방침이다. 조직진단을 통해 시 조직 기능과 업무량을 진단하고 행정수요를 분석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 이후 특례 사무를 분석해서 어떤 부서를 신설하는 것이 좋을지 검토한 뒤 유사하거나 중복되는 조직들을 재배치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같은 행정절차를 위한 의견수렴과 관계기관과의 협의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