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오전 11시 하소주공4단지 일원. △2026 KBL 유스클럽 농구대회=제천체육관·어울림체육센터·세명대체육관. 옥천군 △ 제3회 옥천군지회장기 노인한궁대회 개회식 = 오전 9시 옥천체육센터 보은군 △대청댐복지관 말복맞이 행사=오전 11시 회인면 대청댐복지관.
제천시 △기업연합봉사단과 함께하는 여름나기 캠페인=오후 1시 역전한마음시장. △제천 의병 추계 중등 U15 축구대회=봉양건강축구센터 및 종합운동장. 진천군 △덕산읍 발전협의회 정기회의=오전 11시 덕산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8월 의원간담회=13일 오전 10시 영동군의회 위원회 회의실. 옥천군 △ 미디어&샌드아트와 함께하는 가족오페라'마술피리' = 오후 7시 30분 옥천문화예술회관
진천군 △진천군주민자치연합회 월례회의=오전 11시 군청 소회의실 영동군 △농업인 온열질환 예방교육(심천면)=12일 오후 2시 심천면 고당2리 마을회관. 옥천군 △ 교외 학생생활교육 참여 및 청소년 보호 캠페인 = 오전 10시 옥천읍 일원
영동군 △영동군 통합방위협의회=11일 오전 10시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을지연습 준비보고회 및 통합방위협의회 = 오후 4시 대회의실 진천읍 △진천읍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 30분 진천읍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진천군 △진천읍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 30분 진천읍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영동군 중학생 영어캠프=10일 오전 8시 30분 대구경북영어마을.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대회의실
영동군 △충청북도 주관 2026년 찾아가는 여성친화도시 간담회=7일 오후 2시 영동군청 상황실. 옥천군 △ 청성어린이 국악캠프 = 오전 10시 청성면 다목적회관 보은군 △제13회 농촌지도자 한마음대회=오전 11시 보은군 농업기술센터. 제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손끌온기' 운영=오후 1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수선방. 진천군 △진천 문백면주민자치회 선진지견학=오전 8시 20분 서울 가산동
진천군 △생거진천배 전국유소년 하계축구 페스티벌=오전 9시 종합스포츠타운축구장 보은군 △55회 추계전국중고등학교 육상경기대회 겸 14회 추계전국초등학교 육상경기대회=오전 9시 보은공설운동장
보은군 △보은군가족센터 도전! 수영교실=오전 10시 보은국민체육센터 진천군 △진천광혜원면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0시 30분 광혜원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증평군 △통일시대 시민교실=오후 2시 증평군여성회관
제천시 △2026 IBK기업은행배 전국 중고배구대회=제천체육관·어울림체육센터. △종합자원봉사센터 수선방 ‘손끌온기’=오후 1시 종합자원봉사센터 수선방. 단양군 △‘여름밤 음악회 및 개막식’=오후 7시 온달복지회관. 진천군 △진천 이월면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이월면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제천시 △대통령금배 전국고교축구대회 결승전=오후 7시 종합운동장. 진천군 △진천이월면 주민자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이월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제천시 △제4기 장수체육대학 게이트볼대회=게이트볼 전용구장. △새마을 남·녀지도자 주관 '사랑의 집수리'=오전 7시30분 신월동 일원. 진천군 △국군교향악단 초청공연=오후 2시 30분 진천예술의전당 중공연장 영동군 △용산면 신항2리 이동빨래=29일 오전 9시 용산면 신항2리 경로당. 옥천군 △ (재)옥천군장학회 장학금 기탁식 = 오전 10시 군수실 보은군 △생태환경교육 콘텐츠개발 전문가 양성과정(심화)=오전 9시 30분 △보은군 장애인체육회 이사회=오전 11시
[충북일보] 대기가 차차 건조해지는 가을 날씨에 접어들며 산불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청주기상지청은 대기가 건조하겠으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유의해야한다고 11일 밝혔다. 11일 산림청 산불통계에 따르면 올해 1월 1일부터 이날까지 충북에서 발생한 산불은 모두 32건이다. 피해 면적은 14㏊, 피해액은 15억3천900만원으로 집계됐다. 올해 산불 발생 건수는 이미 지난해 전체 발생 건수를 넘어섰다. 연도별 산불 발생 건수는 2023년 33건, 2024년 14건, 2025년 25건이다. 피해 면적은 2023년 138㏊, 2024년 2㏊, 2025년 54㏊로 집계됐다. 피해액은 각각 95억8천400만 원, 2억2천700만 원, 30억7천800만 원이다. 올해 9월 충주시 중앙탑면 탑평리 장미산 중턱에서 발생한 화재는 진화헬기 3대와 차량 16대, 인력 70여 명이 투입되며 1시간여 만에 진압됐다. 당시 화재로 산림 0.2ha가 소실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같은 산불 원인으로는 입산자 실화와 성묘객 실화, 담뱃불 실화, 쓰레기 태우기, 건축물 실화, 산업현장 실화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고(故)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다룬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정치권 공방이 학교 현장까지 번지고 있다. 충북의 A중학교는 지난 8일 현장체험학습 일환으로 단체 영화관람에 나섰다가 불특정 다수로부터 집단 민원 전화를 받았다. 이날 오전 8시 10분께부터 시작된 집단 민원 전화는 학생들이 관람할 영화 제목을 '암살자(들)'로 오인하면서 발생했다. 집단 민원 전화는 전날 보수 성향 인사들이 모인 카카오톡 단체 채팅방에 'A중이 영화 '암살자(들)'을 단체 관람할 것'이라는 글이 올라온 뒤 전화로 항의하자며 학교 전화번호도 공유됐다. 해당 학교 관계자는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전화벨이 울리기 시작했다"며 "민원인들은 '암살자(들)을 왜 보느냐', '단체 관람은 왜 하는 것이냐' 등을 물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교육활동 침해라고 보는가"라는 기자의 질문에 "그렇다. 하지만 민원 전화를 안 받을 수 없어서 계속 받고 있다"고 말했다. 영화에 대한 해석을 다를 수 있지만 학교를 향한 집단 민원 전화는 교육활동 침해 또는 업무방해 가능성도 있다. 12세 이상 관람가인
[충북일보] 취임 100일을 맞은 이상식 충북도의회 의장은 "지난 7월 취임 이후 현장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했다"며 "도민들이 의회에 바라는 게 무엇인지, 의회를 어떻게 잘 이끌어갈지 깊이 고민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도민 행복이라는 하나의 지향점을 향해 지역 사회와 발걸음을 맞추는 의회가 돼 도민 삶 속으로 더 깊이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이 의장과 일문일답. ◇ 취임 100일 소감은. "13대 충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은 지 100일이 지났다. 보람과 성찰이 함께한 시간이었다. 여야 간 원 구성을 큰 잡음 없이 마무리하고 주요 현안마다 의견을 폭넓게 모아 조율하며 의회가 도민을 위한 일에 한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 반면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서 의회의 노력이 도민이 체감하는 속도에 미치지 못한 것은 아닌지 돌아보게 된다. 남은 임기 동안 이런 아쉬움이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 임기를 마치는 날 '미처 다하지 못한 일'보다 '도민과 함께 이루어낸 성과'가 먼저 떠오르는 의회가 되도록 늘 처음의 마음으로 성실히 달리겠다." ◇ 13대 충북도의회 출범 후 변화된 모습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