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시 △여성단체협의회 12월 월례회의=오전 11시 여성문화센터. △이·통장연합회 12월 정례회의=오후 5시 시청 박달재실. 진천군 △도시재생어울림센터 개관식=오후 3시 복합커뮤니티센터 다목적실 영동군 △황간면 이장-면 화합의 밤 행사=26일 오후 6시 30분 매화골식당. 보은군 △2025년 제4회 보은군 학습지원협의회=오후 2시 군청 소회의실 옥천군 △ 연합모금 기탁식= 오전 9시 30분 군청 군수실
진천군 △진천군 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11시 진천군청 소회의실 영동군 △2026년 과수화상병 공동방제 약제선정 심의회=24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보은군 △치매안심마을 2차 운영위원회=오후 2시 삼승면행정복지센터 옥천군 △ 12월 옥천로컬푸드직매장 운영위원회 = 오후 2시 옥천푸드유통센터 제천시 △농민단체협의회 연말총회=오후 6시 장락동 전가복.
진천군 △초평면 새마을정기총회=오전 11시 초평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 영동군 △2025 문화학교 작품발표회 및 전시회=23일 오후 1시 30분 농업인회관. 보은군 △2025년 진로·진학 캠프=오전 9시 40분 보은중학교 △제414회 보은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오전 10시 의회 본회의장 옥천군 △ 옥천군 3기 주민자치회 위촉식 = 오후 3시 동이면, 이원면 행정복지센터 단양군 △제72회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졸업식=오전 10시 한국호텔관광고등학교. 제천시 △4-H연합회 연말총회=오후 5시 농업기술센터.
단양군 △2025 단양군 체육인의 밤=오후 6시 소노벨단양. 영동군 △2025년 영동읍생활개선회 연말총회=22일 오후 2시 농업인회관. 보은군 △2025 보은군축제추진위원회 총회=오전 11시 보은군청 소회의실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영동군 △2025년 감고을 은빛 축제=19일 오전 10시 노인복지관. 보은군 △보은군행정동우회 워례회의=오전 11시 한얼회관 △북한이탈주민 멘토·멘티 간담회=오후 6시 30분 한우이야기 옥천군 △ 2025년 옥천군 행복드림 송년콘서트 = 오후 7시 옥천체육센터 단양군 △제27회 체육회장기 생활체육축구대회 시상식 및 축구인의 밤=오후 6시30분 단양관광호텔. 제천시 △새마을지도자대회=오후 2시 문화회관.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안보자문협의회 송년의 밤=오후 6시 그랜드컨벤션. △제천청년회의소 회장단 이취임식=오후 6시30분 그랜드컨벤션.
영동군 △2025년 농촌지도자사업 종합평가회=18일 오후 1시 농업기술센터 교육장. 옥천군 △ 2025 옥천군 대학 입시 전략 설명회 = 오후 7시 옥천 가양복합문화센터 보은군 △2025 보은 체육인의 밤=오후 6시 30분 그랜드컨벤션 제천시 △사할린한인 송년회=오전 11시 그랜드컨벤션. △장기요양인의 밤 행사=오후 5시 그랜드컨벤션.
영동군 △상촌면 새마을협의회 선진지 견학=17일 오전 7시 경북 울진 일원. 보은군 △제414회 보은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오전 10시 의회본회의장 △보은읍생활개선회 연말총회=오전 11시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 옥천군 △제28회 서예전시회 개최 = 오후 2시 옥천전통문화체험관 제천시 △제천단양상공회의소 송년회=오후 5시 그랜드컨벤션. △자율방범대 성과보고회 및 역량강화 교육=오후 6시30분 그랜드컨벤션.
영동군 △2025년 4분기 영동군 통합방위 협의회 개최=16일 오후 2시 군청 상황실. 옥천군 △ 옥천군새마을지도자대회 = 오후 2시 옥천 관성회관 보은군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오전 10시 고석리 마을회관
제천시 △새마을회 사랑의 반찬 전달=오전 8시 이음나눔밥상. △여성단체협의회 성과보고회=오후 2시 여성문화센터. △제3회 자원봉사운영위원회 개최=오후 4시30분 종합자원봉사센터. 영동군 △찾아가는 무료 법률상담실=15일 오전 11시 황간면사무소. 옥천군 △ 확대간부회의 = 오후 5시 군청 대회의실 보은군 △진로진학박람회=오전 9시 속리산중학교 진천군 △생거진천멜론연합회 결산총회=오전 10시 진천군 농업기술센터 대강의실
제천시 △제천지역자활센터 성과보고대회=오후 2시 명성유유예식장, △제천미디어스타 청소년영상아카데미 성과공유회=오후 2시30분 그랜드컨벤션.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정례회의=오후 5시 시청 의림지실. 단양군 △적십자 단양지구협의회 제15대 회장 취임식=오후 6시 단양관광호텔. 진천군 △2025년 사랑과 감사의 날 송년행사=오후 2시 종합스포츠타운 다목적체육관B 보은군 △제414회 보은군의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오전 10시 보은군의회 △평생학습동아리 역량강화 워크숍=오후 4시 속리산포레스트 옥천군 △ 희망2026 나눔 캄페인 모금행사 = 오후 2시 군청 광장 영동군 △심천면 약목리 마을주민 선진지 견학=12일 오전 7시 30분 부안군 일원.
영동군 △상촌면 주민자치위원회 선진지 견학=11일 오전 8시 충남 서천군 일원. 보은군 △2025년 자유총연맹 한마음대회=오후 5시 그랜드컨벤션 △맞춤형 평생학습 특강=오후 7시 보은문화원 옥천군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옥천군협의회 제4차 정기회의 = 오후 4시 30분 옥천 다목적회관 진천군 △문백면이장단협의회 월례회의=오전 9시 30분 문백면 행정복지센터 소회의실 제천시 △제천시 장애인 체육상 시상식=오전 11시 그랜드컨벤션. △제천한방천연물클러스터 총회=오후 4시 그랜드컨벤션. 단양군 △지역자율방재단 한마음 대회=오후 6시 단양관광호텔.
진천군 △진천군 노인복지관 봉사자·후원자 감사의 날=오후 2시 진천 메가박스 영동군 △매곡면 새마을협의회 송년회=10일 오후 5시 직지사 영일식당. 보은군 △여성단체 활성화 지원 플라워 클래스=오전 11시 보은군여성회관 △보은음악협의회 정기음악회=오후 6시 30분 보은문화예술회관 옥천군 △ 마을만들기사업 성과공유회 = 오후 2시 행복동이힐링센터 제천시 △장애인가족지원센터 성과보고회=오전 10시 그랜드컨벤션. △실버복지관 자원봉사자 및 후원자 감사 행사=오후 1시30분 제천시네마.
[충북일보] 미국과 이란 간 협상 기대감이 커지면서 국제유가가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6월 발권 항공권에 적용되는 유류할증료가 27단계로 결정됐다. 전달(33단계) 대비 6단계 내려간 수치로, 실운항이 위축돼 있던 청주국제공항과 충북 관광업계에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19일 한국공항공사 청주국제공항에 따르면 올해 청주공항 하계 인가 스케줄은 주간 평균 348편이다. 노선별로는 일본이 주당 206편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48편, 중국 38편, 대만 28편, 몽골 12편, 필리핀 10편, 인도네시아 6편 순이다. 그러나 5월 첫 주 실제 운항 실적은 인가 기준 대비 평균 11.8%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필리핀 노선이 80.0% 줄어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몽골(-50%), 베트남(-41.7%), 인도네시아(-33.3%), 일본(-4.9%)이 뒤를 이었다. 반면 중국(10.5%)과 대만(3.6%)은 운항편이 늘었다. 하계 인가 스케줄은 항공사·노선 상황에 따라 가변성이 크지만, 전반적으로 인가 대비 실운항이 위축된 모습이다. 이번 인하는 유류할증료 산정 기준인 싱가포르 항공유 평균값(MOPS)이 갤런당 410.02센트 수준으로 하락한 데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20여 일 앞으로 다가온 6·3 지방선거의 충북 지역 단체장 선거 대진표가 완성되며 현직들의 생환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역 단체장이 절반도 본선에 오르지 못한 4년 전과 달리 이번에는 3선 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충주시장과 진천군수를 제외하며 공천 탈락자는 단 한 명도 없다. 치열한 당내 경쟁에서 승리한 현역들이 본선까지 기세를 이어가 몇 명이 다시 살아 돌아올지 주목된다. 7일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9회 지방선거에서 충북지사를 비롯해 도내 단체장 12명 중 10명이 재선 이상에 도전한다. 조길형 전 충주시장과 송기섭 전 진천군수가 출마하지 못하는 지역은 새 인물을 뽑지만 나머지는 현직들이 수성에 나선다. 더불어민주당은 황규철 옥천군수와 조병옥 음성군수, 이재영 증평군수가 본선 무대에 올랐다. 국민의힘은 김영환 충북지사를 비롯해 이범석 청주시장, 김창규 제천시장, 김문근 단양군수, 정영철 영동군수, 최재형 보은군수, 송인헌 괴산군수가 공천장을 거머쥐었다. 이 중 최재형 군수와 송인헌 군수는 단수 공천됐고 나머지 단체장들은 치열한 당내 경선을 뚫고 결선에 섰다. 특히 김영환 지사와 이범석 시장은 공천 심사 과정에서 컷오프(공천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