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새마을지도자진천군협의회 회원들이 12일 81주년 광복절을 앞두고 진천 중앙시장에서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충북일보] 서원대학교, 청주대학교, 충청대학교, 고용노동부 청주지청 청주고용센터 관계자들이 12일 서원대 행정관에서 실무자협의회를 열어 청년 취업 지원 체계를 점검한 뒤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을 위한 노력을 약속있다. 사진제공=서원대학교
[충북일보] 보은군 삼승면 주민자치위원들이 지난 11일 거동이 불편한 홀몸어르신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마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증평군새마을회 회원들이 12일 홀몸어르신 35명을 대상으로 '마음 든든, 한 끼 가득' 밑반찬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지역 유일 웨딩업체 포레스트 한울 류연석(오른쪽) 대표가 12일 진천군청을 방문해 장학기금 1천만 원을 김명식 군수에게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11일 충북도립노인전문병원에서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윤리·리터러시 특강을 하고 있다.
[충북일보] 청주 오창초등학교병설유치원 유아들이 11일 누에 등 살아 있는 생물을 직접 보고 만지며 생명의 탄생과 성장 과정을 배우고 있다.
[충북일보] 괴산군 감물면발전위원회(회장 이기영) 위원들이 지난 10일 면내에서 올해 첫번째 태어난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산축하금 50만 원을 전달하고 있다.
[충북일보] 진천 화훼업체 조이플라워 조충현(오른쪽) 대표가 11일 진천읍을 방문해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선풍기 40대를 배경석 진천읍장에게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11일 음성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가 65회 충북도민체육대회와 20회 충북장애인도민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음성군에 500만 원을 기탁하고 있다.
[충북일보] 김수종(왼쪽 세 번째) 충북대학교 수의과대학장과 권창혁(가운데) ㈜제네시스에고 대표이사 등이 10일 충북대에서 반려동물 유전자 분석·헬스케어 분야의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일보] 청주 강내농협(조합장 조방형)이 조합원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을 위해 경희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학생 의료 봉사단과 함께 무료 한방 진료 봉사활동을 10일부터 13일까지 고령 조합원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충북일보] 조선 6대 왕 단종의 능인 강원 영월 장릉의 석물 제작에 사용된 석재가 제천시 송학산 일대에서 공급된 것으로 확인됐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은 고문헌 기록과 현장조사, 과학적 분석을 종합한 결과 장릉의 혼유석과 장명등, 석마·석양·석호 등에 사용된 석재의 산지가 제천 송학산 일대로 밝혀졌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300여 년 전 문헌에 기록된 석재 공급지를 현재의 지명과 암석 분석을 통해 구체적으로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단종은 왕위에서 쫓겨난 뒤 노산군으로 강등돼 영월에 유배됐으며 1457년 세상을 떠났다. 이후 1681년 노산대군으로 추봉됐고 1698년 단종으로 복위되며 기존 묘역도 왕릉의 격식에 맞춰 정비됐다. 당시 조성 과정을 기록한 '단종장릉봉릉도감의궤'에는 영월 일대에서 적합한 석재를 찾지 못해 제천 북면 정암의 부석소를 채석지로 정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문제는 현재 '제천 북면 정암'이라는 지명이 남아 있지 않다는 점이었다. 연구원은 조선 말 제천군 북면 일대가 행정구역 개편을 거쳐 현재의 제천시 송학면에 편입된 사실을 토대로 송학면 시곡리 정암마을을 유력한 후보지로 설정했다. 이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충북도가 도내 관광 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질적 성장을 이끌기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머무르고 소비하는 실용 관광을 중심으로 밑그림을 그리는 한편 체계적인 성장 인프라 마련을 위한 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18일 도에 따르면 '민선 9기 충북 관광 대전환 종합계획' 수립을 위해 준비 작업에 들어갔다. 도는 유관기관과 회의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고 관광 전문가로부터 자문을 받고 있다. 이어 이달 말까지 대전환 전략안을 마련한 뒤 9월 중 종합계획을 확정해 발표한다는 구상이다. 이 계획은 청주국제공항이 아웃바운드 관광으로 편중된 것을 보완하고 지역 관광이 소비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관광 산업을 지역에 머물고 소비할 수 있도록 육성하고 나아가 관광으로 성장하는 충북을 만드는데 목적이 있다. 추진 방향은 △관광 정책 통합·연결 △체류·소비·경험 중심의 질적 성장 △인바운드 관광 허브 육성 △체류·체험형 관광 개발 등이다. 세부적으로는 인바운드 관광을 위해 청주공항을 중심으로 충청권과 강원권 등의 관광도시 연계해 관광권을 설정하는 방안이 검토된다.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