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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종합>22일 충북 신규 확진 4명

청주·충주서 2명씩 감염…누적 1천493명

  • 웹출고시간2021.01.22 20:01:08
  • 최종수정2021.01.22 20:01:08
[충북일보] 22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청주 2명, 충주 2명이다.

청주 확진자 중 1명은 경기 안양시 887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업무차 청주를 찾은 그는 직장동료의 감염 소식을 듣고 청주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충주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경기 과천시 거주 50대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최근 만난 가족(경기 수원 952번)이 감염되자 지난 11일부터 충주에서 자가격리 중이었다.

또 다른 확진자는 BTJ열방센터 관련 확진자(충북 1천231번)와 접촉했다.

이날 밤 8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493명, 사망자는 51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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