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종합>4일 충북 7명 신규 확진…누적 2천667명

청주 4·제천 1·음성 1·단양 1명 확진

  • 웹출고시간2021.05.04 17:46:51
  • 최종수정2021.05.04 17:46:51
[충북일보] 4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7명이 나왔다.

시·군별로는 청주 4명, 제천 1명, 음성 1명, 단양 1명이다.

청주에서는 자가격리 중이던 50대가 발열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을 보여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확진됐다.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40대와 전날 확진된 30대(충북 2천660번)와 접촉한 20대도 확진자로 분류됐다.

또한 군 자체 격리 중이던 공군 병사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제천 확진자는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음성과 단양에서는 각각 자가격리 중이던 60대 2명의 감염사실이 확인됐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667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