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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02.05 15:06:33
  • 최종수정2023.02.05 15:06:32
[충북일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93명 추가 발생했다.

5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393명으로, 하루 전 522명보다 129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달 28일 674명과 비교하면 281명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31명, 충주 54명, 제천 31명, 음성 23명, 증평 15명, 진천 11명, 옥천 9명, 영동 6명, 보은 5명, 괴산·단양 각 4명이다.

검사유형별로는 유전자증폭 검사(PCR) 74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31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78이다. 이 지수가 1 이하면 확산 감소를 의미한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4만8천516명, 누적 사망자는 1천11명이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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