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일보] 세종시가 한국영상대학교 라이즈(RISE)사업단과 함께 '문화관광해설사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세종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2차 연도를 맞아 시 정책과 대학의 교육 역량 간 연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과 14일 두차례 진행된다. 교육은 문화관광해설사의 기본소양과 전문지식을 강화하고,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대회 기간에 세종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을 위한 관광 서비스 역량을 미리 다져 놓는 것이 목표로, 문화관광해설사뿐 아니라 관광사업 종사자도 교육에 참여한다. 교육과정은 △커뮤니케이션과 서비스 리더십 △지역문화 이해 △스토리텔링 및 해설 콘텐츠 제작 △재미와 자신감으로 소통하는 스피치 △현장답사 및 참여형 실습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이론 중심의 강의에 그치지 않고 영상 특성화 대학인 한국영상대학교의 강점을 살려 해설 콘텐츠 제작 역량까지 다룬다. 한국영상대학교는 세종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사업 '5+1 미래전략산업' 중 방송·영상·미디어 산업의 주도 대학으로, 평생교육원을 통해 세종형 강사양성 과정 등 평생직업교육을 운
[충북일보] 세종시교육청이 7일 '2026년 온마을늘봄터 기관 담당자 평가회'를 열어, 올해 운영 성과를 공유했다. 온마을늘봄터는 시교육청과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촘촘한 방과후·돌봄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지역사회 연계 마을방과후 사업이다. 올해는 아파트 단지 내 작은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등 지역의 53개 기관과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평가회에서는 기관별 우수 성과를 공유하고, 내년도 기관 운영 방향 및 발전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관별 분과협의에서는 각 기관의 운영 성과와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운영 과정에서 나타난 어려움과 개선사항 등을 함께 논의했다. 또한 온마을늘봄터 운영의 내실화와 기관 간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시교육청은 이번 평가회에서 나온 기관별 특성과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2027년 온마을늘봄터의 효율적인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다. 서윤정 시교육청 교육복지과장은 "온마을늘봄터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든든한 돌봄의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온마을늘봄터가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일보]조상호 세종시장이 조치원 원도심권과 인근 지역인 청주시 오송과의 연계를 통해 인구 20만 명 규모의 자족도시를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조 시장은 7일 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조치원과 오송의 경제공동체 육성의 정치적 비전을 제시했다. 이미 오송이 보여준 성장 모델을 참고해 조치원 도시 개발 사업을 추진해 두 지역을 하나의 경제 공동체로 성장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조 시장은 "오송은 국가 산단을 토대로 도시가 급속하게 성장을 하고 있다"며 "특히 청년들이 가장 바라는 형태의 임대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면서 주변 지역의 인구가 많이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송은 자연스럽게 인구 10만 정도 될 거고, 조치원을 포함한 우리 읍면 지역 인구는 상당히 줄어들 가능성이 크다. 이미 그런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조치원을 택지개발, 일자리 개발 사업을 하면 오히려 조치원과 오송이 시너지가 나서 두 개 지역이 하나의 경제 공동체처럼 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긍정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즉 조치원 종합개발을 통해 인구 10만 도시로 성장시키면, 오송과 각각 한 10만 명의 두 도시를
[충북일보] 세종시교육청은 7일 본청 대강당에서 '9월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미애 교육감은 9월 1일자 승진 및 전입 직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하며, 새로운 자리에서 세종교육의 변화를 함께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강 교육감은 "9월은 내년 세종교육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각 부서에서 준비 중인 주요 업무계획 수립과 본예산 편성이 정확하게 마련돼야 세종교육의 방향을 제대로 세우고 정책을 빈틈없이 추진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진 명사특강은 박전식 KBS대전방송총국장을 초청해 '언론은 이렇게 반응한다'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특강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과 언론의 보도 과정 및 특성을 살펴보고, 교육 현안에 대한 효과적인 언론 소통과 공보 대응 방안을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은 앞으로도 업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주제의 특강과 소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세종 / 김금란기자
[충북일보] 세종특별자치의회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와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맺고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 지방분권 강화를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세종시의회는 지난 5~6일 전남을 방문해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개막식에 참석하고, 전남광주통합시의회와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방문은 세계 최초로 '섬'을 주제로 열리는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을 기원하고, 전남광주통합시의회와의 교류·협력을 강화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의회는 이번 협약을 통해 △행정수도 완성과 국가균형발전을 위한 공동 연대 △고흥~세종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한 정책 공조 △인공지능(AI)·스마트도시 등 미래 발전 정책 공동 연구 △지방의회법 제정 등 지방분권 강화 등 핵심 과제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안신일 세종시의회 의장은 "세종과 전남광주는 각각 행정수도와 통합특별시라는 새로운 지방자치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의회가 지역의 경계를 넘어 국가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을 선도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nbs
[충북일보] 세종시는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기념해 열리는 '2026 한글런'에 2027 충청 유니버시아드 대회(충청U대회) 조직위원회가 공식 후원 기관으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는 한글런은 시의 대표 문화·체육·관광 프로그램으로, 10월 9일 한글날 오전 세종중앙공원 일원에서 진행된다. 코스는 한글날을 기념하는 10.9㎞와 세종대왕 나신 날을 상징하는 5.15㎞ 구간이며,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시작으로 국립세종수목원과 이응다리를 포함해 도심 일대를 달린다. 올해는 충청U대회 개최 전 300일을 기념해 한글런 참가자 중 특별주자인 유-러너 300명을 모집한다. 유-러너에게는 △충청U대회 공식 기념 모자(러닝 모자) 착용 △대회 개최 300일 전 기념행사 참여 △한글런 코스 완주 △누리소통망(SNS) 인증사진 올리기 등의 과제가 부여된다. 누리소통망에 올린 유-러너 인증사진 등은 향후 충청U대회의 홍보 자료로 활용될 수 있다. 과제를 달성한 유-러너에게는 충청U대회 공식 기념품과 5만 원 상당 세종 지역사랑상품권이 주어진다. 유-러너는 한글런 참가자 중 누리소통망 계정을 보유한 자로, 누리소
[충북일보] 조상호 세종시장이 취임 후 지난 7월부터 이어진 임기 첫 시민과의 대화를 마무리했다. 조 시장은 지난 4일 집현동을 끝으로 25개 읍면동을 빠짐없이 살펴보며, 각 지역 특성과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읍면동별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중장기적인 도시 미래 비전을 밝혔다. 대표적으로 조치원읍에서는 충북 오송과의 연계를 통해 인구 20만 명 규모의 자족도시로 육성하고, 종합개발계획을 마련해 북부권 발전을 본격화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또 나성동에서는 박물관단지와 중심상업지를 연계한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 분야 국제 거점으로 육성하고, 세계적 수준의 문화·공연·전시 인프라 확충 계획을 주민들에게 설명했다. 집현동에서는 종합국립대와 첨단산업 기반 기업을 유치해 미래 성장거점으로 육성하는 한편,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위한 규제 완화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발전 구상을 내놨다. 조 시장은 주민들의 크고 작은 민원에도 귀를 기울이며 세심한 현장 소통을 펼쳤다. 특히 시민과의 대화 행사장에 교통·생활 기반 시설·환경 등 주요 민원별 담당자를 배석시켜 즉시 답변 가능한 사안은 현장에서 처리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부서별 후
[충북일보] '2026년 아이돌봄사의 날 힐링콘서트'가 오는 1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 중연회장에서 열린다. 돌봄노동의 가치와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에는 세종시에서 활동하는 아이돌봄사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가정, 유관기관 관계자로 총 12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는 수기 공모전 최우수작 수상자의 수기 낭독을 통해 아이돌봄 현장의 이야기를 공유하고, 김경일 아주대학교 심리학과 교수의 '아이돌봄사를 위한 힐링 특강'을 통해 돌봄노동자의 심리적 회복과 마음 건강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갖는다. 기념식에서는 아이돌봄사의 노고를 격려하고 유공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초등학생 래퍼 차노을 군의 사전 축하공연도 열린다. 세종시사회서비스원은 아이돌봄사와 아이돌봄서비스 이용자를 우선해 참가 접수 받고 있으며, 홍보 포스터에 게재된 QR코드를 통해 사전 신청할 수 있다. 이기순 세종시사회서비스원장은 "아이돌봄서비스의 품질은 돌봄을 제공하는 분들의 마음 건강과 자긍심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힐링콘서트가 아이돌봄사와 이용가정 모두에게 잠시 마음을 쉬어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세종
[충북일보] 세종시교육청교육원은 초등교사를 대상으로 '초등 질문 기반 탐구수업 직무연수'를 운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연수는 '질문이 이끄는 배움, 생각이 자라는 교실'을 주제로, 교사가 답을 제시하는 수업을 넘어 학생 스스로 질문하고 탐구하며 자신의 생각을 확장하는 수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는 지난 5일까지 4일간사전 원격활동·집합연수 등 총 12시간으로 운영됐으며, 질문을 실제 수업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했다. 강미애 교육감은 현장을 찾아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수에 참여한 교사들을 격려했다. 강 교육감은 "선생님들이 연수에서 품은 질문과 고민이 교실에서 아이들의 더 큰 생각과 성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며 "교육청도 선생님들이 수업에 집중하고 전문성을 키울 수 있도록 학교 현장을 가까이에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충북일보] 세종시가 5일 세종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2026년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세종시 여성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열린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를 표어로, 지역 여성단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체험과 공연, 캠페인 등을 선보였다. 성평등 인식 개선, 일·가정 양립, 여성의 경제활동, 폭력 예방 등을 주제로 다양한 홍보·체험부스가 운영돼 생활 속 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기념식에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여성 권익 향상 등에 기여한 유공자 6명에게 세종시장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공로를 격려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양성평등 실천 퍼포먼스에 참여하며 서로 존중하고 함께하는 성평등의 가치를 공유했다. 또 행정수도 특별법 연내 제정을 염원하는 퍼포먼스도 펼치면서 시민 공감대를 넓히고 특별법 연내 제정에 힘을 보탰다. 김정환 세종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일상의 작은 실천에서 시작된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나눈 공감과 실천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 / 김금란기자
[충북일보] 가을을 수놓을 단풍은 언제쯤 절정에 이를까. 9월 둘째 주 충북 지역은 아침 최저기온이 14도에서 18도 안팎으로 떨어지고 낮 최고기온은 23도에서 29도 분포를 보이며 완연한 초가을 날씨를 나타내고 있다. 전반적으로 맑고 일교차가 큰 가을 하늘이 이어지면서, 단풍 준비를 앞둔 도내 나무들이 서서히 색을 채워가는 데 알맞은 기후 조건을 형성하고 있다. 이처럼 아침마다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며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가운데, 충북 도내 주요 단풍·은행나무 명소들도 본격적인 가을맞이 채비에 들어갔다. 올해 충청권 단풍은 10월 중순부터 북부 산간 지역을 시작으로 물들기 시작해 10월 하순부터 11월 초 사이 절정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도내에서 가장 빠른 단풍 소식을 전하는 곳은 보은 속리산과 단양의 고지대다. 속리산 국립공원은 10월 상순 첫 단풍을 시작으로 10월 중순과 하순 사이 산 전체가 붉게 물들 것으로 보인다. 특히 단양 가을 관광의 필수 코스로 꼽히는 보발재 일대는 고지대 특성상 평지보다 1~2주 가량 빠른 10월 중순께 황금빛 드라이브 코스의 절정을 뽐낼 것으로 예상된다.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독자적 발전 구상인 '충청북특별자치도' 특별법 제정을 보류한 충북도가 올해 안에 중부내륙특별법 개정이란 목표 달성을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예산 배분 등에서 실리를 챙길 수 있는 초광역권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개발 정책에서 상대적으로 불이익을 받아온 중부내륙지역의 공동 발전을 위해서다. 6일 도에 따르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을 위한 보완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개정은 특별법에 충북 등 8개 시·도 내륙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 합리적 규제, 지역산업 발전 등이 규정됐지만 실질적인 규제 완화 조항이 담기지 않아 추진한다. 이는 다른 시·도의 특별법과 비교하면 금방 드러난다. 강원특별법은 조항 121개 중 특례가 51개이며 전북특별법은 154개 중 63개다. 전남광주특별법은 408개 중 247개에 달할 정도로 핵심 특례가 대거 담겼다. 반면 중부내륙특별법은 조항 27개 중 특례는 2개에 불과하다. 입법 불균형 해소와 실효적 특례 규정이 필요한 실정이다. 지난해 12월 연구용역을 통해 세운 '중부내륙연계발전지역 충북 발전계획'에 반영된 사업이 기존에 추진 중이거나 특별법이란 테두리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