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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코로나 연이틀 700명 넘어

치료받던 90대 사망-누적 사망자 50명 기록

  • 웹출고시간2022.12.21 12:52:34
  • 최종수정2022.12.21 12:52:33
[충북일보] 세종에서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세종시에 따르면 20일 밤 12시 기준으로 73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루전인 19일 796명 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지난주 400~500명을 오르내리던 확진자가 이번주들어 700명대로 크게 늘어났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사망자도 발생했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90대가 지난 17일 사망했다.

이로써 세종의 누적 사망자는 50명을 기록했다.

동절기 백신추가접종률은 60세 이상 31.4%, 감염취약시설 48.3%를 보이고 있다.

세종 / 김정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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