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많음동두천 20.2℃
  • 맑음강릉 23.9℃
  • 구름많음서울 21.0℃
  • 맑음충주 19.4℃
  • 맑음서산 21.5℃
  • 맑음청주 21.4℃
  • 맑음대전 21.3℃
  • 맑음추풍령 20.7℃
  • 맑음대구 22.5℃
  • 맑음울산 23.5℃
  • 맑음광주 23.0℃
  • 구름많음부산 25.0℃
  • 맑음고창 22.4℃
  • 맑음홍성(예) 20.8℃
  • 구름많음제주 22.7℃
  • 구름많음고산 21.1℃
  • 구름많음강화 17.7℃
  • 맑음제천 17.7℃
  • 맑음보은 18.6℃
  • 맑음천안 20.2℃
  • 맑음보령 22.6℃
  • 맑음부여 19.8℃
  • 맑음금산 19.2℃
  • 맑음강진군 22.4℃
  • 맑음경주시 22.7℃
  • 구름많음거제 21.6℃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세종 코로나 연이틀 700명 넘어

치료받던 90대 사망-누적 사망자 50명 기록

  • 웹출고시간2022.12.21 12:52:34
  • 최종수정2022.12.21 12:52:33
[충북일보] 세종에서의 코로나 19 확산세가 심상치 않다.

세종시에 따르면 20일 밤 12시 기준으로 73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하루전인 19일 796명 보다는 다소 줄었지만 지난주 400~500명을 오르내리던 확진자가 이번주들어 700명대로 크게 늘어났다.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사망자도 발생했다.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던 90대가 지난 17일 사망했다.

이로써 세종의 누적 사망자는 50명을 기록했다.

동절기 백신추가접종률은 60세 이상 31.4%, 감염취약시설 48.3%를 보이고 있다.

세종 / 김정호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