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영 증평군수
△유태종(충북인재평생교육진흥원장)씨 여혼=4일(토) 오후 5시 CJ인재원 그랜드홀
[충북일보] (재)세종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박영국)은 지난 19일 '2026 세종관광MICE 얼라이언스 상반기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2기 운영위원회를 구성했다. 세종관광MICE 얼라이언스는 지역 관광·MIICE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2024년 3월 출범한 협의체로, 지역 내 회의시설, 숙박업, 여행업, 행사기획업, 관광서비스업 등 다양한 분야의 61개 회원사가 참여하고 있다. 이날 총회에서 재단은 얼라이언스 운영 현황과 향후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2기 운영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했다. 위원회는 운영위원장인 비젼미디어 차정님 대표를 비롯하여, 6명의 운영위원이 함께 향후 2년간 세종 관광·MICE 산업 발전과 얼라이언스 활성화를 위한 협력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특히 회원사 간 교류 확대와 공동마케팅, 협력사업 발굴, 정책 제안 등 민관 협력 거버넌스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한경아 관광사업실장은 "새롭게 출범한 제2기 운영위원회가 세종 관광·MICE 산업 발전을 위한 민관 협력의 구심점 역할을 해주기를 기대한다"며 "오는 7월 출범하는 시정 5기가 문화산업과 경제를 핵심가치로 삼고 있는 만큼 관광·MICE
△남기헌 국립청주해양과학관장 △강문표 〃 경영기획본부장 △정종철 〃 전시교육본부장
[충북일보] 최근 세종시가 국내외 방송·영상 촬영지로 잇따라 등장하며 주목받고 있다.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을 비롯해 tvN 신규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 대만 인기 예능 '하이영업중'까지 다양한 방송 콘텐츠가 잇따라 세종을 배경으로 촬영하며 도시의 매력을 국내외 시청자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이달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참교육은 정부세종청사와 박연문화관, 도시상징광장 등을 배경으로 촬영되어 세종시의 현대적인 도시 이미지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지난 21일 첫 방송된 tvN 예능 '스트릿 레스토랑 파이터'에서는 정부세종청사와 도심 전경 등이 소개되어 세종시만의 여유로운 도시 일상과 아름다운 야간 경관을 전국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또한 7월 말 대만 현지 방영 예정인 예능 프로그램 '하이영업중'은 조치원 파닭, 싱싱장터 등 세종의 대표 먹거리와 지역 명소를 배경으로 촬영돼 세종만의 미식 관광 콘텐츠와 도시 매력을 해외 시청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세종시는 특유의 정돈된 도시경관과 넓은 녹지, 수변공간, 현대적인 건축물이 조화를 이루고 있어 다양한 장르의 영상 촬영지로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도시 전반에 걸친 시원한 조망과 여유로운
▲금만희(오창과학산단관리공단이사장·다쓰테크대표이사)씨 장인상=발인 9일 오전 10시30분, 남대구전문장례식장 VIP201호. 장지 대구 명복공원
김세진씨 자혼 △김세진(리드산업개발 대표)씨 자혼=27일(토) 오후 6시 청주 엔포드호텔 그랜드볼룸
▲한덕동(한국일보 충청강원본부장)씨 모친상 =발인 10일 오전 6시30분, 청주 참사랑병원 장례식장 무궁화 2호실, 장지 청주시 용암동 선영.
장기우씨(동아일보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모친상 ▲장기우씨(동아일보 대전충청취재본부장) 모친상=발인 4일 오전 6시30분,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특 1호, 장지 음성군 삼성면 천평리 선영
[충북일보]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여야 충북 지역 기초단체장 후보 선출을 위한 당내 대진표가 속속 짜여지고 있다. 25일 더불어민주당에 따르면 충북 기초단체장 심사 결과 도내 11개 시·군 중 10곳이 경선을 치러 최종 후보자를 확정한다. 먼저 청주시장은 김근태 농업회사법인 함깨 대표이사, 김학관 전 충북경찰청장, 박완희 청주시의원, 서민석 변호사, 이장섭 전 국회의원, 허창원 전 충북도의원 6명이 예선전을 치른다. 충주시장은 곽명환 충주시의원, 노승일 전 충북경찰청장, 맹정섭 전 민주당 충주지역위원장, 우건도 전 충주시장, 이태성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전문위원이 공천장을 놓고 경쟁한다. 진천군수는 김명식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박양규 전 진천군의장, 임보열 전 진천부군수, 임영은 충북도의원이 대결을 펼친다. 괴산군과 증평군, 보은군은 3인 경선으로 옥석을 가린다. 괴산군수는 나용찬 전 괴산군수, 이준경 전 음성부군수, 이차영 전 괴산군수가 도전장을 던졌다. 증평군수는 김문종 전 청와대 행정관, 연종석 전 충북도의원, 이재영 현 군수, 보은군수는 박연수 중앙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이태영 전 국민건강보험공단
[충북일보] 올해 하계 특별수송기간 청주국제공항을 이용한 여객이 28만 명을 돌파했다. 청주공항은 이같은 뚜렷한 이용객 증가세에 발맞춰 더욱 더 원칙을 지키는 청렴한 공항이 되겠다는 방침이다. 청주국제공항(공항장 성승면)은 12일 오해 7월 25일부터 8월 19일까지 17일간 시행된 하계 특별수송기간동안 총 1천694편 항공편을 통해 여객 28만2천657명을 수송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운항편수는 약 11.8%, 여객수는 14.6% 각각 증가하며 여름 휴가철 항공 수요 확대가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청렴 문화를 전파하는 '클린에어포트 캠페인'을 실시했다. 단순한 수송실적을 넘어 공정하고 청렴한 공항 서비스를 실천하겠다는 다짐의 일환이다. 성 공항장은 공항 이용객들에게 물티슈를 전달하며 청렴한 공항 문화를 전했고, 보안·CIQ(세관·출입국·검역) 등 공항의 유관기관장들도 함께 힘을 보탰다. 성승면 청주공항장은 "역대 최대 규모의 하계 수송 실적을 기록한 만큼 늘어난 이용객 수만큼 책임감도 커졌다"며, "원칙과 신뢰를 바탕으로 청렴한 공항 서비스로 보답하겠
[충북일보]경기침체와 고물가 영향으로 설 선물의 양극화 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충북도내 유통업계에 따르면 백화점의 경우 물가 상승 영향으로 10만 원 미만 선물 물량은 지난해 설 보다 5%가량 줄어든 반면, 대형마트들은 5만 원 미만 선물 비중이 확대되고 있다.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을 보이는 백화점 선물세트는 물가 상승 영향으로 구성 상품들의 시세가 전반적으로 오른 영향이 크다. 설 성수품인 배 가격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다. 6일 청주지역 기준 배(신고) 평균 소매 가격은 10개에 4만2천900원 이다. 지난해 보다 27.37% 비싸다. 지난해 배 생산량 감소와 저장단계에서 고온 피해로 인해 유통 가능 물량이 줄어들면서 가격 상승에 여파를 미쳤다. 이에 기존 사과·배에 더해 샤인머스캣이나 애플망고를 섞은 혼합세트가 증가했다. 명절 주요 선물 상품인 한우의 경우 포장 중량을 줄여 가격 부담을 낮추는 전략을 마련하고 있다. 대형마트는 '가성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잡고 있다. 지난해 설 보다 '5만 원 미만' 상품의 비중을 확대하거나, 커피·차 세트, 김·양말 등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선물 세트가 인기를 끈다. '1
[충북일보] 청주 도심상권의 대표적인 쇼핑시설이었던 옛 롯데영플라자 철거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12일 시에 따르면 영플라자 건물을 소유한 롯데쇼핑 측이 해당 건물 처분을 희망하고 있고, 시는 이 건물을 사들여 철거한다는 구상을 그리고 있다. 이와 관련해 시는 탁상감정 등을 통해 건물 매입비용과 철거에 따른 예산 소요 규모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시 관계자는 "옛 롯데영플라자 대형 건물의 장기간 공실로 인한 상권이 분절되고 상권 활력이 저해되고 있다"며 "건물을 매입해 철거한 뒤 광장으로 조성하고 철당간에서 성안길, 중앙공원, 소나무길을 연계한 역사문화 관광벨트를 구축할 필요가 있어보인다"고 말했다. 시는 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 건물 매입후 허물어 철당간 인근 광장을 대규모로 조성하겠다는 계획이다. 건물이 철거되면 철당간 광장에서 대로변까지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 매입과 철거에는 300억원 규모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시는 국가유산청의 국가지정유산보수정비 국고보조사업 등을 활용해 예산을 충당할 계획이다. 올해는 기본구상을 수립한 후 투자심사와 영플라자 건물 매입협
[충북일보] ㈜광스틸이 2026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에서 영예의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2000년 설립 후 20년간 건축자재 제조 외길을 걸어온 곽인학 ㈜광스틸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에 대해 "지난 20여 년간 오직 '더 안전하고 견고한 건축 자재를 만들겠다'는 외길을 걸어왔다"며 "그간 숱한 난관 속에서도 타협하지 않고 기술 혁신과 품질 향상에 매진해 온 광스틸의 고집과 정직함을 인정받은 것 같아 감회가 매우 깊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20년이 이 기반을 다지는 시간이었다면, 이번 수훈을 계기로 향후 100년을 이어갈 지속가능한 건축 자재 리딩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덧붙였다. ㈜광스틸은 삼성전자,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대표 대기업 산단 현장과 공공기관에 자재를 납품하며 독보적인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안전과 품질에 있어 단 1%의 오차도 허용하지 않는 엄격한 기준이 적용되는 가운데 광스틸은 '철저한 품질관리'와 '현장 맞춤형 솔루션 제공'으로 꾸준히 선택받고 있다. 광스틸의 시그니처인 '스피드블록메탈패널'은 세계 최초로 실리콘을 쓰지 않는 Non-Caulking(논 코킹) 방식이 적용됐다. 기존 패널의 외벽 오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