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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11.17 14:56:02
  • 최종수정2022.11.17 14:56:15
[충북일보] 충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사흘 만에 2천명 아래로 떨어졌다.

17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자정 기준 도내 신규 확진자는 1천838명이다.

하루 전 2천306명 보다는 468명 줄었고, 1주일 전인 지난 9일 1천991명과 비교하면 153명 적다

지역별로는 청주 960명, 충주 259명, 제천 172명, 음성 99명, 진천 83명, 옥천 63명, 보은 56명, 영동 51명, 증평 38명, 괴산 29명, 단양 28명이다.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 1천517명, 유전자증폭(PCR)검사 확진은 321명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는 1.06으로, 전날(1.10) 보다 낮아졌지만 여전히 확산 가능성을 의미한다.

음성과 단양에서 각 1명의 확진자가 숨지면서 누적 사망자는 905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82만9천932명이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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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