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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3.02.22 10:11:25
  • 최종수정2023.02.22 10:11:25
[충북일보] 충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450명 추가 발생했다.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전날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450명으로, 하루 전 317명보다 133명 늘었지만, 1주일 전인 지난 14일 535명과 비교하면 85명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247명, 충주 64명, 음성 41명, 제천 28명, 진천 20명, 증평 14명, 영동 10명, 괴산 9명, 옥천 7명, 단양·보은 각 5명이다.

검사 유형별로는 병·의원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 확진 323명(71.8%), 유전자증폭(PCR)검사 확진 127명(28.2%)이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0.87이다.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1%다.

도내 누적 확진자는 95만5천89명, 누적 사망자는 1천20명이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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