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맑음동두천 2.8℃
  • 구름많음강릉 7.8℃
  • 박무서울 4.9℃
  • 흐림충주 1.8℃
  • 맑음서산 4.3℃
  • 박무청주 4.0℃
  • 박무대전 3.3℃
  • 맑음추풍령 4.1℃
  • 연무대구 6.5℃
  • 연무울산 8.5℃
  • 박무광주 5.7℃
  • 맑음부산 11.3℃
  • 흐림고창 2.3℃
  • 박무홍성(예) 2.9℃
  • 구름많음제주 8.8℃
  • 흐림고산 7.7℃
  • 구름많음강화 4.1℃
  • 맑음제천 2.6℃
  • 맑음보은 1.9℃
  • 맑음천안 2.4℃
  • 맑음보령 4.6℃
  • 맑음부여 2.7℃
  • 흐림금산 0.3℃
  • 구름많음강진군 6.3℃
  • 구름많음경주시 7.6℃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겨울철 코로나19 재유행 본격화… 충북도 선제 대응

감염취약시설 방역수칙 강화·추가접종 간격 조정

  • 웹출고시간2022.12.04 14:39:48
  • 최종수정2022.12.04 14:39:48
[충북일보] 충북도는 5일부터 코로나19 취약시설에 대해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 겨울철 재유행 본격화와 추가접종 간격 조정에 따른 조치다.

코로나19 백신 3·4차 추가 접종자나 확진 경험자도 접종·확진일로부터 90일이 지나면 동절기 추가 백신 접종을 해야 외출과 외박이 가능하다.

노인요양시설, 노인요양공동생활가정, 주야간보호기관, 단기보호기관 등 감염취약시설 내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는 PCR 선제검사의 3개월간 면제는 그대로 유지한다.

도는 13개 의료기동전담반의 찾아가는 대면 진료를 강화, 코로나19 확산에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도 관계자는 "겨울철에 기저질환과 면역력이 약한 감염취약시설의 입소·이용자에게 매우 엄중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금란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취임 1주년 박상복 충북약사회장 "혁신·소통으로 도민 건강 지킨다"

[충북일보] 최근 취임 1주년을 맞은 박상복 충북약사회장은 본보와 만난 자리에서 지난 1년을 '혁신'과 '소통'의 시간이었다고 회고했다. 박 회장은 청주시약사회장을 거쳐 충북약사회를 이끌며 시 단위의 밀착형 집행력을 도 단위의 통합적 리더십으로 확장하는 데 집중해 왔다. 박 회장은 취임 후 가장 주력한 행보로 '조직 혁신'과 '소통 강화'를 꼽았다. 정관에 입각한 사무처 기틀을 바로잡는 동시에, 충북 내 각 분회를 직접 방문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는 '찾아가는 회무'를 실천했다. 지난 한 해 괴산, 옥천, 영동을 직접 방문했고, 충주·제천은 총회를 계기로 얼굴을 맞댔다. 나아가 분회장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워크숍을 처음으로 개최했다. 박 회장은 "청주가 충북 회원의 55%를 차지하다 보니 도 전체가 청주 위주로 돌아갔다"며 "타 시·군에 보다 집중하기 위해 분회장들이 함께 소통하는 자리를 만든 것"이라고 설명했다. 중앙회와의 가교 역할에도 힘썼다. 그는 대한약사회의 한약사 문제 해결 TF와 비대면 진료 대응 TF에 동시에 참여하며 충북의 목소리를 중앙 정책에 반영하는 데 주력했다. 그는 "전국 16개 시·도 지부 중 충북은 인구 기준으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