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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

정미경 증평노인전문요양원장

  • 웹출고시간2021.02.26 09:43:52
  • 최종수정2021.02.26 09:43:52

정미경 증평노인전문요양원장이 26일 증평군의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로 결정돼 오전 9시 백신을 맞고 있다.

ⓒ 증평군
[충북일보] 증평군은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는 정미경 증평노인전문요양원장으로 결정됐다.

증평군 보건소는 26일 오전 9시 증평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 정 원장 등 종사자 10명에 대한 접종을 마쳤다.

증평군의 백신 접종자는 26일 모두 20명으로 증평노인전문요양원 종사자 10명과 증평요양병원 종사자 8명과 입소자 2명 이다.

증평군의 1차 접종 대상자는 167명으로 이중 160명이 접종에 동의했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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