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1.7℃
  • 맑음강릉 10.3℃
  • 맑음서울 4.6℃
  • 맑음충주 0.4℃
  • 맑음서산 1.9℃
  • 맑음청주 6.5℃
  • 맑음대전 4.8℃
  • 맑음추풍령 1.6℃
  • 맑음대구 4.6℃
  • 맑음울산 6.5℃
  • 맑음광주 6.0℃
  • 맑음부산 8.4℃
  • 맑음고창 2.6℃
  • 맑음홍성(예) 3.0℃
  • 맑음제주 8.6℃
  • 맑음고산 7.3℃
  • 흐림강화 6.2℃
  • 맑음제천 -2.0℃
  • 맑음보은 0.2℃
  • 맑음천안 1.3℃
  • 맑음보령 2.8℃
  • 맑음부여 1.1℃
  • 맑음금산 1.4℃
  • 맑음강진군 2.2℃
  • 맑음경주시 1.8℃
  • 맑음거제 6.0℃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옥천서 군인발 연쇄 감염…부부 2명 추가 확진

남편 자가격리 위반 여부 조사 중

  • 웹출고시간2021.04.29 20:39:05
  • 최종수정2021.04.29 20:39:05
[충북일보] 옥천에서 휴가 나온 군인 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 발생했다.

29일 옥천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옥천에 거주하는 부부인 60대 A씨(옥천 47번)와 50대(옥천 48번)가 양성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23일 확진된 군인 어머니의 직장 동료로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지난 27일 콧물, 후각 및 미각 소실 증상을 보여 검체를 채취했다.

50대는 A씨의 아내로 특별한 증상을 보이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자가격리 중에 A씨가 아내와 접촉한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다. 자가격리 위반 사실이 확인되면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다.

방역 당국은 이들의 거주지를 소독 완료했다. 이들의 이동 경로와 추가 접촉자를 조사 중이다.

옥천에서는 지난 22일 20대 군인이 확진된 후 다음날 그의 어머니와 친구 2명이 확진됐다. 이날 확진자 2명까지 포함해 모두 6명이 연쇄 감염됐다.

이날 옥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48명으로 늘었다.

옥천 / 손근방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충북일보·한국지역언론인클럽 공동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 인터뷰

[충북일보] 김경수 지방시대위원장은 이재명 정부 기간이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는데 최적의 시기라고 강조했다. '5극3특' 특별법이 국회 제출된 상황에서 대통령의 의지가 누구보다도 강하다는 점을 그 이유로 들었다. 대전, 충남 행정구역 통합이 이러한 의미에서 '롤모델'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재정분권에 대한 정부의 구체적인 방향은 지방선거 이후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 핵심인 '5극 3특' 진행 상황은. "특별법 개정안이 현재 국회에 올라가 있는 상황이다. 이번이 성공 가능성이 제일 높고, 만일 이번에 성공시키지 못한다면 다음 기회는 없을 것 같다. 노무현 대통령 때 균형 발전은 공공기관 이전 중심으로 혁신도시 세종시를 중심으로 하는 균형 발전 정책이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 들어 백지화돼 버리면서 공공기관 몇 개만 이전한 신도시에 그쳐버렸다. 지금은 양상이 많이 달라졌다. 기업인들을 만나서 얘기해보면 AI 인프라는 지방에 투자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다. AI 시대는 기업들이 지방에 투자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시대적인 조건이 바뀌고 있다. 따라서 균형 발전 입장에서 절호의 기회이다. 이번 정부는 이재명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