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종합>3일 충북 5명 신규 확진…누적 2천658명

청주 확진자 2명 감염경로 불명

  • 웹출고시간2021.05.03 17:24:49
  • 최종수정2021.05.03 17:24:49
[충북일보] 3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5명이 나왔다.

시·군별로는 청주 4명, 진천 1명이다.

청주에서는 전날 폴란드에서 온 20대 내국인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달 28일부터 코로나19 의심증상을 보인 70대와 30대도 진단검사를 받고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의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았다.

진천 확진자는 지난 1일 확진된 청주 거주 30대(충북 2천643번)의 가족이다.

이들은 지난달 26일 진천에서 만났다.

이날 밤 8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천658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충북일보가 만난 사람들 -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충북일보] 10대 시절 친척집에서 청주고를 다녔다. 1986년 행정고시(30회)에 합격했고, 국토교통부에서 철도·항공관련 전문가로 화려한 공직생활을 보냈다. 그는 미래 녹색교통 수단 중 가장 중요한 비중을 차지할 철도와 관련해 세계적으로도 손 꼽히는 전문가로 지난 2월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 부임했다. 김한영(64) 이사장을 만나 충북관련 철도인프라와 관련된 대화를 나눴다. ◇이사장에 취임하신 소감은 "공직의 대부분을 교통과 물류분야에서 보냈다. 1987년 교통 분야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90년대 초에 철도담당 사무관으로 일하면서 철도와 인연을 맺었다. 이후 철도정책과장과 교통정책실장, 공항철도㈜ 사장 등 10년 넘게 철도업무를 하면서 철도에 남다른 애정을 갖게 됐다. 그동안 철도구조 개혁과 수서고속철도 경쟁체제 도입, 1차 철도망구축계획 및 철도산업발전기본계획 수립 등 철도의 변화와 혁신을 위해 노력해 왔다. 철도의 위상이 과거에 비해 다소 높아졌으나, 높아진 위상에 비해 미래 준비는 다소 미흡한 실정이다. 지난 2월에 공단 이사장으로 부임하면서 전 직원과 함께 제2의 철도 부흥기를 만들기 위한 각오를 다지고 있다." ◇올해 주요 개통 철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