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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영 괴산군수, 자가격리…확진된 안규백 의원 접촉

지난 7일 정부예산 확보차 국회서 확진된 안 의원 만나

  • 웹출고시간2021.06.11 10:10:34
  • 최종수정2021.06.11 10:10:34

이차영 괴산군수

[충북일보] 괴산군은 이차영 괴산군수가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해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이 군수가 지난 7일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했다가 코로나19에 확진된 안규백(더불어민주당·서울 동대문갑) 의원을 접촉했다.

이 군수는 안 의원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는 통보를 받고 전날 진단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오전 음성 판정이 나왔다.

코로나19 방역지침에 따라 오는 21일까지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이 군수는 지난 4월2일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 1차 접종을 했고, 2차 접종을 앞두고 있다.

이 군수는 최낙현 부군수를 중심으로 차질 없는 군정 운영을 당부했다.

이 군수는 자가격리 중에도 온라인 전자결재와 유·무선 연락망을 활용해 군정업무를 계속할 계획이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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