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흐림동두천 22.3℃
  • 흐림강릉 21.8℃
  • 흐림서울 24.0℃
  • 구름많음충주 23.7℃
  • 구름많음서산 20.8℃
  • 구름많음청주 27.5℃
  • 맑음대전 25.2℃
  • 맑음추풍령 21.7℃
  • 구름많음대구 22.7℃
  • 구름많음울산 20.4℃
  • 맑음광주 25.0℃
  • 흐림부산 21.8℃
  • 맑음고창 21.2℃
  • 구름많음홍성(예) 21.9℃
  • 흐림제주 22.5℃
  • 흐림고산 21.4℃
  • 흐림강화 22.2℃
  • 구름많음제천 21.4℃
  • 구름많음보은 24.4℃
  • 구름많음천안 22.4℃
  • 맑음보령 22.4℃
  • 구름많음부여 22.7℃
  • 맑음금산 24.0℃
  • 구름많음강진군 23.7℃
  • 구름많음경주시 20.7℃
  • 구름많음거제 21.1℃
기상청 제공

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충북도, 코로나19 4차 예방접종 시행

면역저하자 등 18세 이상 고위험군 대상

  • 웹출고시간2022.02.24 14:13:41
  • 최종수정2022.02.24 14:13:41
[충북일보] 충북도는 코로나19 고위험군에 대한 중증과 사망 예방을 위해 오는 28일부터 4차 예방접종에 들어간다.

예방접종 대상자는 18세 이상으로, 3차 접종 후 최소 3개월이 경과한 면역저하자와 집단감염이 우려되는 요양병원과 시설 종사자와 입소자이다.

도는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사전예약과 당일 접종이 가능한 면역저하자는 담당 의사와 상의 후 추가접종을 받는 것을 권고했다.

면역저하자는 종양 또는 혈액암으로 치료를 받는 경우, 장기이식 수술을 받고 면역억제제를 복용 중인 경우, 일차(선천)면역결핍증 등이 해당된다. 이들은 기저 질환 상태 또는 면역체계를 억제하는 치료를 받고 있기 때문에 면역 체계가 약화돼 있어 코로나19 감염에 취약하다고 도는 설명했다.

집단생활을 하는 요양병원·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는 자체 접종하거나 보건소를 방문해 접종받으면 된다.

도내 요양병원·시설(328개)에 있는 입소자·종사자는 23일 기준 1만1천283명이 있다.

도 관계자는 "기저질환 등 면역저하자와 집단생활로 감염 전파의 위험이 높은 요양병원과 시설에서 생활하는 입소자와 종사자들은 안전한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4차 접종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당부했다. / 안혜주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매거진 in 충북

이연희, "100만 청주, 몇 사람이 아닌 청주시민이 함께 그려야"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이연희(청주 흥덕) 의원은 지난 1월 SK하이닉스가 CES 2026에서 HBM4 16단을 공개하면서 차세대 AI 메모리 경쟁력도 분명히 보여줬다고 판단했다. 이런 흐름과 반도체 슈퍼사이클 전망을 종합할 때 청주시가 앞으로 4년 동안 최소 1조원 수준의 법인지방소득세를 확보할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내다봤다. 이 막대한 재원이 일시적으로 들어왔다가 일회성 사업이나 보여주기식 사업으로 흩어지면 청주의 미래를 바꾸기 어렵다고 판단한 이 의원은 행정 몇 사람이 아니라 청주시민이 함께 그리는 공론화위원회를 통해 활용방안을 찾자고 가장 먼저 제안했다. 1조원 세수는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의 미래를 누가 어떤 원칙으로 결정할 것인가의 문제로 판단한 것이다. ◇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공론화위원회'가 6·3지방선거 민주당 주요공약으로 다뤄지는 것인가. "이번 공론화 제안은 청주에 들어올 수 있는 큰 재정을 미래의 청주를 위해, 청주답게, 또 시민답게 쓰자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공약화 여부는 결국 청주시장 후보자의 의지와 판단이 중요하다. 지방선거 공약은 지역의 미래 비전과 행정 철학이 담겨야 하기 때문이다. 다만 이번 토론회에 시장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