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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17명 신규 확진…누적 1천837명

음성 제조업체서 15명 집단감염

  • 웹출고시간2021.03.05 19:27:05
  • 최종수정2021.03.05 19:27:05
[충북일보]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7명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청주 1명, 진천 1명, 음성 15명이다.

청주에서는 전날 확진된 60대(충북 1천817번)의 직장동료인 60대 내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천에서는 기침과 콧물 증상을 보인 60대 외국인이 확진됐다.

이 외국인의 감염경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음성 소재 유리 제조업체에서는 외국인 14명과 내국인 1명 등 직원 15명이 잇따라 확진자로 분류됐다.

전날 동료 외국인 근로자 2명이 확진됨에 따라 직원 126명에 대해 전수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왔다.

이날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천837명이다.

/ 지역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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