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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3.02 14:50:57
  • 최종수정2021.03.02 14:50:57
[충북일보] 진천군 이월면의 육가공업체에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나왔다

군은 2일 이월면의 육가공업체에서 에티오피아와 탄자니아 국적의 30대 2명(진천 233~234번)이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방역당국은 병상확보후 이송할 예정이다.

진천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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