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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2.08.15 16:15:27
  • 최종수정2022.08.15 16:15:27
[충북일보] 지난주(8~14일) 충북도내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일 평균 4천291명으로 집계됐다.

14일 하루 동안의 신규 확진자는 2천242명으로, 지난 8일 일 확진자가 5천명대로 늘어난 이후 일주일 만에 절반 이하로 감소했다.

15일 도에 따르면 전날 지역별 확진자는 청주 1천207명, 충주 286명, 제천 157명, 보은 28명, 옥천 100명, 영동 85명, 증평 59명, 진천 149명,괴산 52명, 음성 100명, 단양 19명이다.

유전자 증폭(PCR) 검사에서 707명,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RAT)에서 1535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감염시키는지를 보여주는 감염 재생산지수는 1.11이다.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도 2명 나왔다. 코로나19 치명률은 0.12%다. 입원환자는 2만6천300명, 위중증 환자는 16명(0.05%)으로 집계됐다.

도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65만9천329명, 사망자는 774명이다. / 김금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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