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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읍사무소, 직원 2명 확진

임시 폐쇄…군청 민원과서 단순민원 처리

  • 웹출고시간2022.01.11 11:38:56
  • 최종수정2022.01.11 11:39:01

임시 폐쇄된 괴산읍사무소.

ⓒ 독자
[충북일보] 괴산군 괴산읍사무소는 11일 직원 2명이 코로나19에 확진돼 사무실을 임시폐쇄하고 업무를 중단했다.

군에 따르면 괴산읍사무소 직원 A씨는 지난 9일 확진 판정을 받은 주민 B씨와 접촉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다른 직원 C씨도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이들의 정확한 감염 경로를 역학조사하고 있다.

이들을 제외한 나머지 직원 21명도 전수검사했다.

군은 주민등록등·초본 발급 등 단순민원은 군청 민원실을 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괴산읍사무소는 지난해 4월13일에도 직원이 확진돼 사무실을 임시폐쇄했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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