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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0.03.08 15:40:12
  • 최종수정2020.03.08 15:40:12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제천지사 직원들이 제천 지역 코로나19 경증환자 생활치료시설의 전력설비를 점검하고 있다.

[충북일보 성홍규기자]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제천지사가 코로나19 바이러스 생활치료센터의 전력설비를 특별점검했다.

한국전력공사 충북본부 제천지사는 지난 6일 코로나19 바이러스 경증환자들을 수용할 생활치료센터인 건강보험공단 연수원(청풍 읍리)과 국민연금공단 청풍리조트(청풍 교리)의 전력설비를 특별점검했다고 밝혔다.

제천지사 직원들은 이번 점검을 통해 생활치료센터 건물의 특고압 수전설비 열화상 진단, 충전부 노출개소 절연화 지원 및 계전기 설정을 확인했다.

한전은 생활치료센터 운영기간 내 해당 공급선로 상시 패트롤 조를 편성해 긴급상황 발생에 대비, 긴급복구 인력을 비상 대기시킬 계획이다.

김치구 제천지사장은 "이번 특별점검으로 안정적 전력공급에 있어 선제적인 대응을 할 수 있게 됐다"며 "향후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성홍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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