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음성군,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발생

방역당국, 감염경로 파악

  • 웹출고시간2020.12.05 22:07:23
  • 최종수정2020.12.05 22:07:23
[충북일보] 음성에서 코로나19 확진자(음성 33번) 1명이 추가로 나왔다.

5일 군에 따르면 음성군 대소면에 거주하는 40대 A씨가 이날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전날 금왕태성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인천 이원의료재단에 의뢰한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그는 지난달 30일부터 기침·후각·미각소실·오한 등의 증상을 보였다.

방역당국은 A씨를 아산 임시생활센터로 이송하고 감염경로를 조사 중이다.

아울러 추가 접촉자에 대한 코로나 19 선별검사를 진행하고, 이동동선 확인 후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이다. 음성 / 주진석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

매거진 in 충북

thumbnail 308*171

코로나19 극복 희망리더 - 장부식 씨엔에이바이오텍㈜ 대표

[충북일보] "세계 최고의 제품을 만들어 최고의 업체가 되는 것이 목표다." 장부식(58) 씨엔에이바이오텍㈜ 대표는 '최고'라는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기업인으로서 '치열한 길'을 밟아왔다. 장 대표는 2002년 12월 동물·어류·식물성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제조 업체인 씨엔에이바이오텍을 설립했다. 1980년대 후반 화학관련 업체에 입사한 이후부터 쌓아온 콜라겐 제조 기술력은 그 당시 이미 '국내 톱'을 자랑했다. 씨엔에이바이오텍이 설립되던 시기 국내 업계에선 '콜라겐'이라는 단어조차 생소했다. 콜라겐은 인체를 구성하는 단백질 성분으로 주름을 개선하고 관절 통증을 완화하는데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장 대표는 '콜라겐을 녹이는' 특허를 냈다. 고분자 상태인 콜라겐은 인체에 흡수되지 않는다. 인체에 쉽게 흡수될 수 있도록 저분자화, 쉽게 말해 '녹이는' 게 기술력이다. 장 대표는 콜라겐과 화장품의 관계에 집중했다. 화장품은 인체에 직접 닿는다. 이에 콜라겐을 쉽게 흡수시킬 수 있는 것은 화장품이라고 결론내렸다. 장 대표는 "2005년 말께부터 '보따리 짊어지고' 해외 마케팅에 나섰다. 당시 어류에서 콜라겐을 추출하는 기술을 갖고 1년에 15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