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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충북 신규 확진 4명…누적 1천728명

청주 1명, 음성 3명 등 외국인 4명 확진

  • 웹출고시간2021.02.24 17:47:28
  • 최종수정2021.02.24 17:47:28
[충북일보] 24일 충북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나왔다.

지역별로는 청주 1명, 음성 3명이며 모두 외국인이다.

청주 40대 확진자 A씨는 지난 설 연휴 기간 청주를 찾은 서울 구로구 거주 지인과 만났다.

이후 지인이 확진 판정을 받자 진단검사를 실시, 감염 사실이 확인됐다.

음성에서는 전날 확진된 감염경로 불명 20대 외국인(충북 1천724번)의 직장동료 3명이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이들 외에 업체 직원 31명(내국인 8명, 외국인 23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실시했다.

검사 결과 34명은 음성으로 나왔고, 나머지 1명은 24일 밤 확진 여부가 가려질 예정이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728명이다.

/ 신민수기자 0724s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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