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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서 두 달 만에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누적 25명

방역당국 역학조사 진행

  • 웹출고시간2021.03.19 17:54:24
  • 최종수정2021.03.19 17:54:24
[충북일보] 증평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나왔다.

19일 군에 따르면 50대 주민 A씨가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증상이 없었다.

증평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것은 지난 1월20일 괴산에 직장을 둔 40대 내국인 이후 두 달만이다.

방역당국은 A씨의 감염경로 파악 등 역학조사에 나섰다.

증평군의 누적 확진자는 25명이다.

한편 지난 16일에는 증평 거주 B씨가 청주 한 병원에서 검체를 채취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증평 / 김병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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