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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주말 코로나19 확진자 2명 발생

150번 확진자까지 생겨

  • 웹출고시간2021.01.24 12:53:44
  • 최종수정2021.01.24 12:53:44
[충북일보] 충주에서 주말 2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4일 충주시 연수동에 거주하는 150번째(80대) 확진자는 지난 16일 '근육통' 증상 발현 이후 전날 시 보건소 선별검사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지난 5일 서울에서 충주로 이동했다.

동거가족은 아들 1명이며, 아들도 증세를 보여 재검 중이다.

23일 발생한 149번째 확진자는 청소년쉼터와 관련해 확진된 10대 A군이다.

A군은 지난 11일부터 95번 확진자와 접촉으로 자가격리 중이었다.

그는 자가격리 해제 전 선별진료서에서 검사를 받았고 확진 판정돼 충주지역 149번째 확진자로 분류됐다.

충주 / 윤호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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