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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출고시간2021.06.14 17:36:17
  • 최종수정2021.06.14 17:36:17
[충북일보] 14일 충북지역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10명이 추가됐다.

지역별로는 청주 8명, 충주 2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3천158명이다.

충북도에 따르면 청주에서는 노래연습장, 직장, 지인 간 감염이 이어졌다.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의 직장동료 2명이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청주지역 노래연습장 관련 확진자는 63명(도내 타 시·군 거주자 3명 포함)으로 늘었다.

외국인 확진자도 4명(10대 1명, 20대 1명, 30대 2명)이 나왔다.

이들은 지난 10일 유증상 선제검사를 받고 11일 확진된 30대의 지인으로 알려졌다.

증상발현으로 검사를 받았다가 확진된 40대와 접촉한 40대는 자가격리 해제 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발열, 오한, 근육통이 있어 검사를 받은 50대도 확진자로 분류됐다.

충주에서는 지난 7일부터 두통, 가래, 발열 증상이 있던 50대가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고 그의 가족 70대도 추가 확진됐다. / 안혜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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