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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서 코로나19 확진자 7번째 사망자 나와

괴산군 누적 사망자 7명으로 늘어

  • 웹출고시간2021.01.18 17:04:41
  • 최종수정2021.01.18 17:04:41

괴산군보건소 선별진료소가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충북일보] 괴산에서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은 60대가 사망했다.

18일 괴산군에 따르면 그동안 치료를 받아온 A씨가 전날 오전 숨졌다.

괴산군에서 코로나19와 관련한 사망자는 7명으로 늘었다.

괴산성모병원 입원환자인 A씨는 지난 6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음성소망병원에 입원했다가 오송 베스티안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아왔다.

A씨의 장례 절차는 코로나19 장례 지침에 따라 진행된다. 괴산 / 주진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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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미호강, 청주·세종·천안 묶는 메가시티의 중심"

[충북일보] 더불어민주당 변재일(청주 청원) 의원은 충북 최다선이다. 변 의원은 지역 현안에 매우 밝은 식견을 갖고 있다. 또 어떻게 현안을 풀어야 하는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있다. 충북 도정 사상 최대 업적으로 꼽히는 다목적방사광 가속기 유치를 위한 최일선에 섰다. 그리고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마침내 꿈을 이뤘다. 그는 본보가 수년전부터 제언한 미호천, 또는 미호강 시대에 가장 적극적으로 공감했다. 변 의원을 만나 2021년 충북의 미래를 위한 구체적인 발전방향을 들어봤다. ◇지난 한해 충북은 역대 최고의 현안 유치를 이뤘다. 그 중심에서 변 의원의 역할이 매우 컸다. 소회는 "과찬의 말씀이다. 충북은 정부예산이 2014년 처음 4조 원에 진입했는데 2018년에 5조 원, 2020년에 6조 원을 넘겼고, 올해도 6조7천73억 원이 반영돼 매년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이는 8명의 충북 국회의원과 도지사, 시장·군수를 비롯해 모든 공무원들이 열심히 뛰어주신 덕분이지 누구 하나의 공은 아닐 것이다. 다만 재작년부터 끈질기게 노력해온 방사광가속기를 충북에 유치해내고, 예타가 끝나지 않은 사업임에도 올해 정부예산에 설계비 115억 원을 반영시킨 것은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