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기사

이 기사는 0번 공유됐고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웹출고시간2021.05.13 14:23:13
  • 최종수정2021.05.13 14:23:13
[충북일보] 옥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숨졌다.

13일 충북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진 판정으로 오송베스티안병원에 입원 중이었던 옥천 거주 80대가 전날 오후 숨졌다.

80대는 옥천의 한 중학교 확진자와 접촉해 지난달 22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사망 장례 지침에 따라 장례 절차를 진행토록 조치했다.

이날 기준 충북에서 코로나19 확진자 중 67명이 숨졌다.

옥천 / 손근방기자
이 기사에 대해 좀 더 자세히...

관련어 선택

관련기사

배너
배너
배너

랭킹 뉴스

Hot & Why & Only

실시간 댓글

배너
배너